여성만화프로젝트

 

 

 

 

두고보자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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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보자는 XXX다
...교월드의 정팅 후기를 보다가 재밌는 게임 발견. +_+
'교님은 XXX다'에서 XXX를 채우는 온갖 재치에 반했어요.
만담을 보는 00한 시선을 모아 팬클럽 발족할 기초 공사 삼아
가입 희망자 여러분, 우리도 한번 해봅시다.

두고보자는 XXX다.



(호응이 없으면 얼굴이 빨개져 버릴 꼬에요.///)
Comment : 30,  Read : 899,  IP : 219.250.50.193
2003/05/22 Thu 15:20:33
횰 

두고보자는 네글자다

2003/05/22
iamX 

두고보자는 여기없다

2003/05/22
capcold 

두고보자는 만담이다

2003/05/22
해경 

두고보자는 굴러간다.

2003/05/22
halim 

두고보자는 이야기다. ... (죄송)

2003/05/22
해경 

////`굴러간다`가 아니고 `굴러가다`내요.

2003/05/22
링링 

두고보자는 게으르다. ( 잡지평에 쓸데없는 게시물... 좀 빨랑빨랑 지워줘여~ ^^;)

2003/05/22

두고보자는 사람 많다. (띄어쓰기도 가능;)

2003/05/22
capcold 

두고보자는 아나콘다

2003/05/22
iamX 

두고보자는 놈이 없다.
두고보자는 이상하다.
두고보자는 이름이다.
두고보자는 청춘이다
두고보자는 열혈이다
두고보자는 피끓는다
두고보자는 삐리리다

2003/05/22
capcold 

두고보자는 구데기다. (아아... 오랜만의 리바이벌! 단골 독자들만을 위한 특별 서비스!)

2003/05/22

해버리시다니; 두고보자는 맨날 논다.

2003/05/22

두고보자는 만만하다. (만만해 뵈는 두고보자, 맨날 난리법석)

2003/05/22
halim 

두고보자는 것이었다! (느낌표는 왜?)

2003/05/22
횰 

두고보자는 우리꺼다

2003/05/22
횰 

두고보자는 세고보자(헉)
두고보자는 사지선다(뭐야)
두고보자는 웹진이다(정말?)
두고보자는 사람이다(거짓말)
두고보자는 썰렁하다(정답)

2003/05/22
phonta 

두고보자는 두고본다(썰렁~~)

2003/05/22
thug 

두고보자는 가짜이다.(따로있다) → http://www.dugoboja.or.kr/

2003/05/22
슬리자 

두고보자는 중간계다. (아마, 요정님이 몇 마리 계시지요?)

2003/05/23
turtle 

두고보자는 데 반대다.(업데이트를 강력 요청합니다)

2003/05/23

...놀라운 띄어쓰기의 힘. +___+

2003/05/23
양여진 

두고보자는 쌈판이다.(마감때라 상상력이 많이 딸림. 훗날을 기약하며..)

2003/05/23
capcold 

두고보자는 돈이없다 (사실이다)

2003/05/23
iamX 

두고보자는 혁명이다. (두고보자는 빨X이다..이런 건 좀 거시기 한가요? 왼손잡이 만세!!)

2003/05/23
깜악귀 

두고보자는 아나콘다

2003/05/24
capcold 

!@#...아나콘다는 9번째 리플서 이미 했다-_-; `두고보자는 그라나다`, `두고보자는 키카이다` 등도 유사품.

2003/05/24
링링 

1등: `두고보자는 가짜이다` [- 제일 눈에 띄네요 히히

2003/05/25
pinksoju 

푸하하핫~ 가봤는데...정말로 진짜가 따로 있었네요^^
홈피 소개에서 발췌...-_-;;
옛말에 `두고보자는 놈 겁 안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일을 당하고 분을 삭이지 못해 두고보자고 마음을 굳게 먹었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마음도 약해지고 그 일을 잊어버리기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홈페이지 두고보자(DUGOBOJA.OR.KR)는 잘못된 행정, 밀어붙이기식 행정의 폐혜를 두고 두고 지켜보면서 책임을 물으려고 합니다.

근시안적인 행정, 밀어붙이기식 행정, 시민의 뜻을 무시하고 이루어지는 행정, 행정편의주의의 사례가 있으면 제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서 두고 보자 홈페이지 등록이 결정되면 관련 자료를 모으고 지속적으로 자료를 업그레이드하여, 두고두고 관련자들에게 도덕적 책임과 역사적인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두고보자는 짝퉁이다~

2003/05/25
iamX 

밀어붙이기 식 행정.. = NEIS에 일방적으로 500억 씩이나 쏟아부은 교육부, 우리동네 산 정상에 있던 산불 감시탑 없애고 정자 세우려는 시 당국... 아아아 정말 정부는 뒤집혀야 함다...

2003/05/25
은파로 

`두고보자는 몸 푼 해산녀의 얼라 봐주기다~

200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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