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愚公 |
아... 이라크 학살... 학살이었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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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9 |
| 기린아 |
음... 어쨌든..417등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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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9 |
| pinksoju |
...언제쯤이면 만담놀이에 적응할 수 있으려나..-_-;;(세번도 넘게 읽은 다음에야 이해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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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9 |
| ash |
아.. 이런 시도가. 감동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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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9 |
| capcold |
(만담시도?) 음 뭐 여하튼. 서명은 했지만, `호주제가 남성에게 가부장의 부담을 쥐어주는 게 싫으니 서명한다`는 대목은 도대체...-_-;;; 마치 엄청난 자본가가, `나는 돈이 너무 부담스러워~`라고 말하는 상황 같은...뭐랄까, 인공적인 느낌이라서 거부감이 팍 드는군요. 한국에서 남자인 `나`에게 주어진 가부장의 권력은 나한테 이익이 되지 왜 안되겠습니까. 하지만 그게 워낙 부당한 것이기 때문에 환원하겠다는데 무슨 그런 `변명`이 다 필요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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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0 |
| pinksoju |
(앗...제가 말한 건 그저 iamX 님의 글을 이해못했었더라는..쿨럭=.=;;) 호주제라면...요즘 여성학 과제로 유림 할아버지들의 남성권익 단체나 일반인들의 인식 인터뷰 하러 다니다가 학을 떼고 있어서... 그저 이런 시도가 있다는 게 애쉬님 말씀처럼 그저 감동스러울 뿐...더불어 그저 서명하시는 두고보자 분들이 귀엽게-헉?!-고맙게^^;;; 느껴질 정도;;;(머냐..;;).. (남성 권익 단체 대표적인 사이트인데...이런게 정말 너무 많더군요...관심있으신 분들은 가보세요...이분들 말씀대로라면...전 죽어도 시집은 못갈 듯..-_-;; http://www.manmovement.com/info.ph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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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0 |
| 기린아 |
capcold/남들이 잘 인정 안해주는 `가부장`을 얻기 위해서 하는 삽질도 만만치 않죠. 그걸 벗겨먹으려는 여자들도 많고.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전략적`이라고만 생각할 필요는 없는듯.(음...두고보자에서 이런 말을 하면 쫓겨나는거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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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0 |
| 양여진 |
우리 신랑은 서명했어요.이런저런 의미를 떠나서,처음부터 같은 위치에서 시작해서 함께사는 부부가 행복하다는 결론에서였다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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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0 |
| 깜악귀 |
호주제는 그저 불합리하고 불편한 제도라는 이유에서도 폐지되는 게 좋음. 호주제 없어도 가부장은 가부장일 것이니까. 결국 대안은 나는 가정의 강아지가 되고 싶지만... 쩝. 남들 눈에는 그저 놀고 먹는 가부장으로 보일 뿐이겠지. (결혼을 말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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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0 |
| 깜악귀 |
506등. `호주제가 남성에게 가부장의 부담을 쥐어주는 게 싫으니 서명한다` - 이 말은 그러니까 `남자들이라고 그렇게 다 나쁜 건 아냐`라는 심리를 자극해서 나름대로 서명에 따르는 뿌듯함을 얻게 하기 위한 것인데, 나쁘지 않지 뭐. 전략은 중요한 것이고 현실효과에 순수성 수치는 없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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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0 |
| pinksoju |
기린아님/그걸 벗겨먹으려는 여자들이 해야하는 삽질도 그에 못지 않습니다...삽질하는 남자들을 벗겨먹으려면 만만찮은 삽질이 필요해요..-_-;; 각종 미용과 성형에 다이어트...에 들어가는 돈과 땀이 앉아서 얻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서로 편하자는 건데요..-_-;; (으윽..캡님의 농담을 이제사 이해하다니...원,,,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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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0 |
| 횰 |
기린아님 충분히 `전략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의식하던 안하던 말이죠. 그리고 여성이 가부장제를 이용해 이득을 취하는 것은 `벗겨먹는` 것이 아니라 `이용한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에 있어서 가부장 남성과 그를 이용하는 여성은 윈윈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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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1 |
| pinksoju |
ㅋㄷㅋㄷ...가부장 버리기...고교생인 남동생이 하는 말이...요즘 그네들-주로 성적이 높은 아이들-의 유행하는 장래희망 중 하나가 셔터맨이라더군요.^^ (약사나 의사 부인을 둔...셔터내리는 일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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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1 |
| ash |
[엇, 제가 여기 쓴 글은 왜 삭제되었나요?? 무슨 사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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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1 |
| halim |
아까 애쉬님이 메일로 삭제요청을 하셨었는데요. ;;; 설마 홈페이지 운영하시는 다른 애쉬님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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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1 |
| 횰 |
셔터맨을 장래 희망으로 가지는 사람들 많지 않나요? 요즘 추세만은 아닌 듯. 남자는 좋겠다. 돈도 안 벌고 가사 일도 안하는 진짜 한량이 될 수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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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1 |
| 기린아 |
훗. 셔터맨의 기본은 요리!!! (내 주변의 셔터맨을 꿈꾸는 인간들은 다들 요리광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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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1 |
| capcold |
!@#... 셔터맨...이라는 표현도 사실 꽤 (서글픈 자기위안이기는 할지라도) 가부장스러운 말이죠. (훗^^) `가부장은 역시 가족을 이끄는 직업이 있어야 한다!`라는 사고 덕분에, 전업주부(夫)라는 말이 쓰기 싫은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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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1 |
| pinksoju |
`서글픈 자기위안`?!...푸핫!~-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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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1 |
| pinksoju |
애쉬님...혹시 필요하시다면 리스트로 뽑아드릴 수도 있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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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1 |
| ash |
* 돈도 안 벌고 가사일도 안 하면서 `여자가 돈 좀 번다고 남편을 무시한다`면서 행패와 구타를 일삼는 남자들도 있죠. 소수자가 분노를 표출하고 소수자로서 자신이 당하는 억압들을 어떤 방식으로든 `말`하는 것은 방식에 상관없이 일단 긍정적으로 봅니다. 특히, 한국 사회에선 그런 얘기들이 더 많이 쏟아져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여자들에겐 그런 걸 말하거나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더) 허용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더욱 그렇죠.. (그러니, 오해 없으시길... 그 동안, `이런 건 너무 당연한 얘기니 할 필요없겠지..`하고 안 쓴 얘기들 때문에, 엄청난 -거의 내가 의도한 바와는 정반대의 얘기까지- 오해를 받곤 했는데, 책임감 때문에 매우 괴롭더군요. 앞으로는 정말 조심에 조심을 더해서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요. 당분간은 아예 글 자체를 안 쓸 생각이지만.) * 리스트로 뽑아 주시면 감사하죠...! ^^ 사실, 저런 사이트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들어가서 글을 보면, 너무 웃겨서...^^;;; (저 사이트에서도 거의 뒤집어졌음) * 그런데, 제 글은 왜 안 지워주시나요. -_ㅜ 오해해서 쓰게 된 글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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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2 |
| ash |
[`가부장의 짐이 무겁게 느껴진다면, 적극적으로 버리려는 노력을 하면 된다`는 말은 가부장이라는 말로 대표되는 남성 권력 전반이 부담스럽다면, 가부장제를 철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여자를 `보호`하고 `책임`져야 하니 부담스럽다.. 그런 애기도 하는데, 애완동물들도 사랑도 받고 예쁨도 받고, 주인이 먹이도 주고 `보호`도 해 주고 아프면 병원도 데려가 줍니다.(-주인의 눈에 드는 외양(+기타 등등)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붙지만) 하지만, 심심하면 발로 차기도 하고, 시끄럽게 짖는다고 성대를 자르기도 하고, 휴가 때 버리기도 하고, 예쁘게 보이라고 귀와 꼬리를 자르기도 하지요. 애완동물의 삶이란 게 그런 것이겠죠. 애완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 하는 동물은 죽도록 노동을 하다가 잡아 먹히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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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2 |
| pinksoju |
남성해방운동 -] cafe.daum.net/menfree 여자부를 비판하는 모임 -] cafe.daum.net/antimoge 병역의무 남녀분담 -] myhome.hanafos.com/~mahller/default.htm 여성주의반대 -] http://www.manmovement.com/ 가산점 폐지반대 http://www.ssaw.co.kr 반페니니즘 운동모임 http://cafe.daum.net/babofemiboonja 남여공동징병제 추진을 위한 모임 http://cafe.daum.net/mwdraft 남성운동 연합 http://cafe.daum.net/mengo 불쌍한 군필자들의 모임 http://cafe.daum.net/sofortu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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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2 |
| pinksoju |
처음에 소개했던 사이트(여성주의 반대)는 거의 메카급인데...황당급이...사실 웃음밖에 안나오지만(저도 사실 처음엔 뒤집어졌답니다^^;;)...게시판같은 곳의 글들 보다보면...참....먹먹해지더군요...세상에 태어난게 죄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_-;;; 회원수 2300명에 이르는 안티 이대까페(http://cafe.daum.net/antiewha)나 1200명 회원의 극렬 페미들의 갱생을 위한 시민들의 모임(cafe.daum.net/babofemiboonja )까페같은 곳들을 검색하고 인터뷰하다가;; 호주제 폐지 남성선언 같은 거 보면 정말 감동스러울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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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2 |
| pinksoju |
여자를 `보호`하고 `책임`져야 하니 부담스럽다... 여성은 끊임없이 노동을 해왔습니다...시장에서 쭈구려 앉아 고추를 파는 할머니도 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우리나라 여성들의 노동인력 그래프가 M자형인 것은...가사와 육아 그리고 여타 사회생활을 겸비해야만 하는 슈퍼우먼들을 보여주는 결과이겠지요... 그리고 그런 어머니들을 보며 자라온 젊은 여성들은 더이상 슈퍼우먼이 되지 않으려 하니 출산률은 세계 최저를 기고 있을 수 밖에... 남자들은 `사회생활만`하면 되지만 여성들은 `사회 생활`과 `가사 육아`를 모두 해야만 하는 상황...... ...저희 여성학 교수님은...`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며 입버릇처럼 말씀하십니다...언제나 가부장 그리고 사회활동 뒤에는 헌신적인 누군가의 뒷바라지-희생을 동반하죠...그것을 보호와 책임이라는 말만으로 몽땅그리 없애버리려는-오직 남자의 사회적 노동만이 노동의 가치를 지닌다는 식의 사고 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을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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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2 |
| pinksoju |
따름따름~중복이다..ㅜㅠ;;(말도 뭔가 핀트가...ㅠㅠ 두고보자는 왜 수정이 안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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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2 |
| iamX |
저는 그냥 결혼안하고, 애 안갖고.. 사회를 제 대에서 끝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왜 세컨드 임팩트가 안 일어나는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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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3 |
| ash |
*사이트 목록 정말 감사합니다. ^^ 물론이죠... ^^ 1. 부부가 모두 사회(걔네들 분류로 공적 세계?)에서 일해야 겨우 먹고 살 수 있는 하층 계급의 경우라면, 더더욱 아내와 남편 모두 당연히 (그런) 일을 하고,(그 중 여자들은 주로 비정규직-비정규직의 70%가 여성-이나 단순사무직, 성산업에서의 착취 등...) 가사 노동, 육아, 감정 노동 등은 당연히 여자가 떠 맡죠. 경제적 독립과 자아 실현을 위해 일을 하는 여성들도 이것은 마찬가지. 2. (걔네들이 `사적 세계`로 분류해 놓고) `일`이나 `노동`으로 전혀 인정하지 않는 가사 노동, 육아, 감정 노동 등의 강도가 엄청난데도 `먹여 살린다`느니 `책임진다`느니 `집에서 논다(누가 노는데..? -_-)`느니 `보호`한다느니 그러죠. pinksoju님 말대로, 여성은 끊임없이 노동을 해 왔습니다. 보이게 보이지 않게... 그런 것들이 다 드러나고, 자기 이름을 받아야 할텐데요. 어쨌든, 사회가 육아를 분담하지 않는 한, 출산률은 더 낮아질 거라고 봅니다. (저만 해도 죽어도 아이는 안 낳을 거거든요;;;) 빨리 프랑스나.. 그런 데처럼 되면 좋으련만 -_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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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3 |
| ash |
끝장이 나도 뭐~ 개인적으론 꽤 괜찮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꺼번에 동시에 싹.. 뭐 그런 거라면) 하지만, 안 끝나는 게 더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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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3 |
| ash |
[이성애자 부부가 둘 다 돈을 벌어야 먹고 살 수 있는 건 앞으로 더 심해진다던데... 팍팍해지는 노동 시장..; 게다가, 비혼자들(동성애자들, 반혼자들, 그냥 비혼자들 등등)은 너무 너무 살기 어려운 게 또.. 한국 사회죠. 불이익이 너무 많아요. -_ㅜ * 참.. 그런데, 전 아웃팅한 적 없어요. **님은 **이고, **와 결혼하셨어요. -이미 phonta님이 밝히셨지만; 본인은 괜찮으시겠지만? 혹시나 다른 분들이 보시고, 아웃팅이 이루어지는 줄 알고 당황하실까봐 혹은 아웃팅을 해도 되는 게시판인가..(;;) 생각하실까봐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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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3 |
| ash |
`놀고 먹는 가부장`... 에 대한 일반적인 시선은 아직까지는 `놀고 먹어서 부럽다~ 나도 셔터맨이나~`보다는 `남자가 돈을 못 벌다니.. 남자의 수치/못난 인간/인간 구실 못 하는...` 쪽인 것 같아요. 하지만, 세대가 바뀌면서, 점점 전자가 늘어나는 것 같더군요. (셔터맨 말고) 가사/육아일을 하는 남성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늘어나고.. 역할을 바꾸고 싶은 남성들을 위한 관계망들도 많이 생기는 것 같으니 정말 원한다면 해 볼 만한 일인 듯...(하지만,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없으면 아무래도 위험 부담이 너무 클텐데... -저는 거지로 살다가 살해당할 각오를 하고 살고 있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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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3 |
| pinksoju |
에...왜 다들 암울한 인생을 사실 결심을 하시는것인지???o.o 끝나는 건 싫어요~만화를 못 볼테니깐~(빠순이 버전-.-;;) 살해라니;;; 애쉬님의 정체는 과연??..;;-_- 아웃팅이 어디에??? 비스무레한것도 찾지 못하는;; -한마디로 언제나 사람들의 말이 한 번에 60%이상 해독이 늘 불가능한 이유는 뭘까?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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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3 |
| ash |
50%는 만담이고, 30%는 농담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 (아~ 만담에 실패해서 토론을 해 버린 것 같군요... 정말 갈 길이 멀어요~) ps님 저건 그냥 저의 각오이고,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해 봐야죠. ^^ (-밥 먹고 책 사고 산책할 수 있으면 대체로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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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3 |
| ash |
[-돈이 많지 않아도 살 수 있게 된 게 다 인터넷 때문... 인터넷 만세!(후다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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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3 |
| pinksoju |
만담농담 해독능력이 없어 실패한 것인지도;;; 정말 갈 길이 멀어요~ㅋㄷㅋ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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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3 |
| ash |
원래 만담은 신적인 영감을 받아 나오는 것이라... 저도 해독을 잘 못 하고 있죠~ (참.. 술과 음악과 튼튼한 운동화도 필요해요.. -그 정도는 벌 수 있겠지 생각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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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