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말씀하신 그 뜻입니다. 솔직히 전대물 / 특촬물에서 정극 수준의 연기는 기대하지 않으니 일종의 연예계 등용문 격으로 출연을 시키는게 바람직한 매니지먼트겠죠. (그렇다고 이 계통의 출연 배우들을 비하하자는건 아닙니다.)국내에서는 주로 천생연분 / 산장미팅 / 시트콤 등으로 괜찮은 (속내는 어떤지 모르지만...)여식들이 연예계 행차를 시작하고 있죠. AV 가 나왔으니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초력전대 오레인저`에서 오 핑크 역을 맡았던 사토 다마오 씨의 경우 인터넷에서 관련 자료를 찾으면 죄다 그라비아 아니면 세미 누드 사진이 추려진답니다. 과연 오 핑크 누나의 해맑은 모습이 야시럽게 나온 것을 본 아해들의 마음은 어떨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