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오티마 |
그렇다고 삭제를 하는 그런 분위기가 되는건 싫은데....(그리고 그 삭제기준도 애매하지 않습니까...-_-;;) 방법①은 보기싫은 사람이 안들어오는 것 ②는 초코칩님이나 기존의 님들이 그 무대포정신의 방문객들에게 경종을 울릴만한 멋진 평가들을 많이 많이 많이 올려주시는것 *_* 사실 발걸음이 뜸해지긴 하더라구요. (와봤자 별 도움도 안되는 인간이긴 하지만...-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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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5 |
| c |
...하지만 읽는 순간 눈을 감고 싶은 코멘트들이 끊이지 않고 있어서...ㅜ_ㅜ 어째 요새 디오티마님 코멘트가 안보인다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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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6 |
| c |
...이젠 정말 몰라요. 했던 말 또 해야 한다면 차라리 외면하고 말지;; ttung님께 죄송할 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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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8 |
| 지나가는객 |
현시대에 자정능력이란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죠. 여기만이 아닌 어딜보더라도 처음엔 자정이 되는듯이 보이다 결국은 엉망이 되는... 그리고 뒤따르는 강제(간섭이라는 표현이 더 옳을듯)가 있고 난후의 자정... 익명성의 자정능력이란 쓸데없는 기대라고도... 옛 선조들의 자연과의 조화나 자연계의 조화를 현재에 바라는건 무리라는걸... 초코칩님이나 야스지로님등이 고생좀 하시는게...^^; (나이때문인지 성격때문인지 나서는건 별로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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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8 |
| c |
나이나 성격으로라면 저도 참... 지금의 제 행동이 불편합니다; 암튼 잘하고 있다고 격려 내지는 칭찬해주시는 건 마음은 감사하지만 바라는 바가 아닙니다. ㅠ_ㅠ 목소리 큰 사람과 앞장서서 말하는 사람이 항상 옳은 건 아니니까요. 결과적으로 보자면 전 어떤 파장을 가져올지에 대해선 충분한 고려를 하지 않고 연일 짜증스레 지적해오고 있었던 겁니다. 20자별점 분위기가 좀 어렵다는 분 계시다면 제가 거기 일조했습니다. 아직 생각이 부족합니다.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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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