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계 젊은피 2003 러브 콘서툰 전 젊은 작가들이 뭉쳤다. 혼자 만의 생활에 익숙한 만화가들이 7월 6일 오후 5시에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03 러브 콘서툰’을 연다.
<아색기가>의 양영순, <또디> 정연식, <하대리> 최훈 씨를 비롯, 곽백수,강도영, 메가쇼킹 등 일간지 연재 작가, 인터넷 연재작 <홍스구락부> 조문홍, <카툰환타지> 김양수, <디지툰> 샐리, <방랑고양이> 싸이미니 등 30세를 전후한 젊은 작가 14명이 이 행사에 동참한다.
일간스포츠 인기 연재 작가인 양영순, 정연식, 최훈 씨 등 기성 작가들과인터넷 작가들이 장애인을 돕는다는 취지에 공감한 것.작가들이 직접 무대에서 독자들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사인회,인디 밴드 공연 등 만화를 주제로 삼은 콘서트도 펼친다.
입장료는 1만원.
입장료 수입은 지체장애인, 뇌성마비, 척수 장애인들을위해 사용된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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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406, IP : 218.148.221.78 2003/06/30 Mon 17:0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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