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films.co.kr 의 방침입니다.
무성의한 영화평 곤란합니다. 글쓴이 : 필름스 날짜 : 2002/04/09/01:26 늘 영화에 대한 좋은 평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요즘 '영화를 보고' 게시판에 성의없는 농담식의 글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필름스는 영화자료 검색은 물론, 여러분들의 영화평도 많은 네티즌들이 클릭하여 살펴보는 곳입니다.
무성의하게 몇줄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거나 영화에 대해 얼토당토않게 불만을 토로하는 님들이 계십니다.
결코 평론가 수준의 글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왜 싫은지, 혹은 왜 좋은지 정도는 알려주셔야할 것이며, 각종 의성어와 어긋난 맞춤법 등으로 몇줄 남기는 글들을 볼 때 인상을 찌푸리게 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의견 주신 사항입니다.
필름스의 '영화를 보고' 게시판은 결코 20자평을 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글의 분량이 중요한 것이 아니지만, 단 몇줄을 쓰시더라도 진지한 영화평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로 보아, 고등학생 정도의 학생들이 많이들 이용한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해당 영화가 18세 이상 관람가인 경우도 많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익명이지만, 수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공간인 만큼 신중한 글쓰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적절치 못하다고 판단되는 글은 임의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필름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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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 Read : 671, IP : 61.78.66.59 2002/05/06 Mon 19:57:19 |
| c |
...결국은 삭제조치라는 관리법이군요. ^^; 문제는...그간 꾸준히 지적되었고 이용안내에도 나타나 있는 건데, 그걸 안읽어보고 글을 남기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죠. 저로선 아래 ash님 말씀처럼 20자별점으로 들어가기 전에 대문(?)을 하나 두는 쪽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용안내나 [부탁의 말] 같은 것이 쓰여진 대문이 있어서 그걸 통해서만 20자별점으로 들어가게끔요. 즉, 이용안내를 강제적으로 읽게 만드는 거죠, 지금처럼 읽고 싶은 사람이 클릭해서 읽을 수 있는 선택을 주는 것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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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6 |
| aliene |
입구를 빽빽한이용안내안에 여기를 누르세요..하는 식으로 섞인 그런거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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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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