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지러진 물을 주워 담을 수 없다는 속담도 있고 하니, (뭔 말이냐;) 번개를 치겠습니다..^^;;; 아무도 안 오시긴 하겠지만 ^_^ (이런 걸로 큰소리쳐도 되는 거냐;)
시간: 9일(목요일) 4시 ~ 6시 30분 (잠깐 더 놀거나 말거나......) -5월 중순 평일 낮시간이라니, 마의 시간대군요-_-;
장소: 아트선재센터 1층 의자/탁자 여기 저기 널려 있는 곳에서 사람 많이 앉을 수 있는 탁자. (자리가 있을까?)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돌담길 5분 거리 (친절)
비용(?): 안 들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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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6, Read : 688, IP : 211.216.136.17 2002/05/08 Wed 10:56:26 |
| c |
[두고보자] 정모나 번개 안하나... 솔직히 궁금하긴 했는데 한창 바쁠 때로군요. 아쉬워라... 비용이 안든다는 가장 큰 장점에도 불구하고 이번 번개는 못가겠네요. ㅜ_ㅜ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하고 다음 기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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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8 |
| Yasujiro |
..이번주엔 SIAF에서 하는 [WXIII(폐기물 13호) 패트레이버]쪽에 약속이 잡혀있어서 어려울것 같군요. 정모나 번개는 아주 흥미가 있습니다만, 다들 좀더 여유가 생길만한 여름즈음 해서 생각해보는 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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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8 |
| c |
...여름엔 더워서 꼼짝도 하기 싫어질 듯; 열대야가 되기 전 밤에 만나 술나누는 번개가 된다면 좋겠지요. (목적이 술인지 사람인지 아리까리 해질지도...)(어이구, 술도 약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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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8 |
| ash |
1. 지금이 한참 바쁠 때죠 ^^ C님 열대야라도 밤엔 시원해요.. 열대야 전의 여름밤과 술이라면 저는 정말 좋습니다.(....^^;) 패트레이버 보시는군요...! 왜 하필 밤시간과 심야인지 모르겠어요. 저 같은 사람은 어쩌라고.... 어쨌든, `여름밤과 술`은 확정했으면 좋겠군요..=_=~ (왜 사람들이 못 온다니 안심을 하지--; 전 그 때까지 대인기피증을 치료하기 위해 열심히....) 2. 요즘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상하는 글들이 가끔 올라오는 것 같더군요..(제가 글들을 다 읽는 건 아니지만...) 안타깝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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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8 |
| 디오티마 |
우웃 그럼 저와 ash님과의 오붓데이트가....=_=;; 여름밤과 술^^;;;번개...기대됩니다.... 전 어차피 영화보러 가야하기 땜에 갈 수 있걸랑요...>_< (아, 패트래이버도 보고 싶었건만...-_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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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8 |
| halim |
* 몇 몇 분께는 5월이 되면 (7호 업로드와 함께) 두고보자 정모를 하겠다! 고 뻥을 친기억이 나는 군요. --;;; (면목이 없어서 코멘트도 못달겠다) * 열대야 라면 한강둔치가 제격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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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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