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개명하는 것이 어떨까요.
지금 추세(?)나 독자들이 원하는 방향이 단순한 20자와 별점이 아닌 리뷰형식의 게시물을 원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의 '20자+별점'이라는 제목은 게시판의 성격과 전혀 '아니올시다'라고 보여지네요...
그래서 이런저런 충돌이 있는것 같네요...
'20자 평가'란 20자 내외로 작품의 특징을 뽑는다는 의미에서 붙여진거고, 그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20자 내외로 쓸려면 표현력이 약한(?) 독자의 경우 몇몇 작품에 대해 그 난해함(?)으로 인해 단순한 느낌만을(좋다, 싫다, 이쁘나, 흉측하다 등등) 쓸 수 밖에 없는데...그것 가지고 '꾸사리(^^;)'를 주고 받는 상황은 별로...
결국...이러한 추세로 나아간다면 그 게시판은
표지그림과 주요 정보가 있는 게시물을 가나다 순으로 정렬해 놓고
그아래에 지금과 같은 짤막한 메모형식이 아닌 답글 형식으로 계속적으로 여러 독자가 자신의 리뷰내용을 붙일 수 있게 한 뒤
그 독자의 리뷰를 본 다른 독자분의 짧은 소견을 글 안에 지금과 같은 짧막한 메모형태로 만드는 것이
지금 그 게시판의 앞으로의 발전방향이 될껏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도, 도대체 그런 시스템을 누구보고 만들라고 글을 올리는 것인지...^^;...누굴까...)
그 이후에 다시 '20자평가'란을 다시 신설해서 차별을 두는 방향으로...(이때쯤 되면 아마 두고보자 10호가 나오는 2004년쯤 될까나..^^;)
암튼 제가 보기엔 지금 '20자+별점'란의 규정이나 참여독자의 게시정도나 요구 수준으로 본다면 '독자리뷰'로 개명하는 것이 괜찮을 듯 싶네요...혼동되지 않게...
그럼...
|
Read : 815, IP : 211.190.46.218 2002/05/08 Wed 23:56: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