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浪人 |
이 글을 읽고있는 현재 224집까지 선보였음... 추후 내놓을 신보의 타이틀이 기대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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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4 |
| tepi |
뭐랄까.. 일종의 집단 이지매 같은데.. 그대상이 `동정`의 여지를 주지 않아서 별로 가책없이 다들 즐기는듯. 정치인은 좀 부당하게 욕먹어도 아무도 동정하지 않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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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5 |
| BOOM |
저는 동정이 되기도 하는데요..문희준 어록이라는 것도 과장 내지는 뻥이 담겨져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문희준이 농담삼아 말한것을 왜곡한것이 상당수 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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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5 |
| 횰 |
무늬중에 대한 다구리는 실은 애정표현의 일환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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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5 |
| 愚公 |
초반에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주제를 정하고 모였다면 하나의 문화운동이 될수 있었겠지만 이제는 그냥 문화현상 일뿐인 것 같습니다. 과도한 씹기는 치아건강을 해칠 수도 있으므로 절제해야 겠지요. (근데 저 사람이 저러는건 믿는 구석이 있으니 가능한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좀 싫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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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5 |
| capcold |
!@#... 대중만화에서 흔히 등장해온 `좋은 가문에서 태어나 오만한 성격으로, 자신의 능력과 업적을 스스로 과잉평가하고, 재능과 근성으로 성장해나가는 사람들을 업신여기며 자신을 신봉하는 사람들의 무리 속에서 한없이 붕 떠있는` 캐릭터에 무한하게 가까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동정이 가지만 동정의 여지를 스스로 갉아먹는 나름대로의 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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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5 |
| iamX |
여하튼 무뇌충은 좋겠군요. 3집 홍보가 이렇게 쉽게 되다니.. 정말 `레전드`한 홍보지 않습니까? 욕으로 점철된 입소문이라니.. (먹통 X 홍보는 왜 이케 힘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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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6 |
| 깜악귀 |
... 저는 문희준을 좋아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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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6 |
| 횰 |
문희준을 욕하는 남정네들, 실은 좋아하는 거 아니었습니까? 아무리 봐도 좋아한다고밖에 볼 수 없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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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7 |
| 愚公 |
깜악귀님은 XY염색체인줄 알았는데.. *-_-* 므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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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7 |
| capcold |
!@#...저는 개인적으로는, 캔디의 `이라이쟈`나 해피의 `쵸코`나 연씨별곡의 `흥부`나, 시민쾌걸의 `배드맨` 등을 좋아하는 스타일로 문희준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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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