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젊은만화작가모임'의 운영진으로 참여중인 조일학이라고 합니다.
현재 이곳의 편집장이신 김낙훈님께서 현재 문화방송의 '느낌표' 프로그램에서 벌어진 만화 비하성 발언에 대한 내용으로 해당 방송본에 대한 녹취 및 여러가지 활동을 준비중이라 들었습니다. 그에 대해서 다른 만화단체 및 젊은작가모임에서 진행중인 사항들과 어떠한 연계나, 서로 도움될 수 있는 부분들을 찾기 위해서 우선 연락을 드리려고 했으나 전화번호나 메일주소를 찾기 힘들어서 부득이하게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연락처는 메일의 경우 joilhak@freechal.com 이고, 전화번호는 011-9745-0390번입니다.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빠른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여러모로 서로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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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664, IP : 218.232.166.54 2002/05/10 Fri 04: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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