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부터 다모 시청자 게시판에서는 속담놀이가 한창이오. 이런 놀음하느라 마감약속 썩는줄도 모르고 있다오-_- 본좌가 올린 속담도 둘 정도 첨가되어 있소.. 앞으로 얼마 더 올리게 될지는 모르오. 초기버전이라오.
> 간다간다하면서 폐인되어 간다 > 같은 말도 윤도령 다르고 병택도령 다르다 > 게시판앞에두고 삼년 > 게시판에 있는 폐인 하나가 먼 친척보다 낫다 > 깻잎도 볼 일에 쓰려면 없다 > 깻잎도 축지 쓸라면 없다 > 깻잎망신 마축지가 다 시킨다 > 깻잎밭에서 바지춤 고쳐입지 말라 > 깻잎 본김에 일 본다 > 깻잎으로 눈 가리고 따모한다 > 깻잎이 석장이라도 안 찢어져야 보배 > 글올리고 다모 장원되고
> 남매싸움에 종사관 등 터진다 > 낮말은 난희가 듣고 밤말은 성백이 듣는다 > 넘어가는 채옥보다 꼬시는 성백이 더 밉다 > 노각출 발 데이 듯 > 놋물이 서말이라도 주전판에 녹여야 사주전된다 > 늦게 배운 폐인 질에 날 새는 줄 모른다 > > 다모가 보약이다 > 다모가는데 폐인간다 > 다모가 재미나면 MBC 보고도 절 한다 > 다모게시판에서 윤도령 글 찾기 > 다모는 성공의 어머니다 > 다모만한 드라마 없다 > 다모 모르는 친구 열보다 게시판의 다모폐인 하나가 더 좋다 > 다모보고 놀란 가슴 예고 보고 속탄다 > 다모보고 죽은 귀신 땟깔도 좋다 > 다모 본 김에 게시판 들른다 > 다모본지 3주되면 대사를 읊는다. > 다모비극에 종사관살리라 장두령살리라한다. > 다모속담놀음에 출근 시간 모른다 >다모앞에서 여향 이야기 한다 > 다모탑이 무너지랴 > 다모폐인 새로고침 하듯 > 다모폐인 여럿이면 시청률 두렵지 않다 > 달밤에 다모본다 > 대진도령 머리 감 듯하다 > 도마에 오른 윤도령 > 될성 부른 드라마 첫회부터 알아본다
> 마축지 기다리다 목빠진다 > 마축지 따라가려다 가랑이 찢어진다 > 마축지 보고 놀란 가슴 깻잎보고 더 놀란다 > 못먹는 윤 찔러나 본다
> 미꾸라지 한 마리가 다모 게시판 흐린다 > 미운 놈 다모 한번 더 보여준다
> 100만 게시물도 한 리플부터 > 백번 듣는 다모 줄거리보다 한번 보는 다모 예고가 낫다 > 병택도령도 꿈틀거린다 > 성백도령도 보고 사주전 패거리도 잡고 > 성백이 전옥소 넘어 가듯 한다 > 솔잎먹고 이쑤신다 > 술 얻어먹고 사주전 내놓는다 > 시청률 높다하되 다모 아래 뫼이로다 > 아닌 밤중에 난희 낭자 > 안 본 영향 내용은 알아도 보는 다모 결말 모른다 > 얌전한 난희아씨 스토커짓 먼저 한다 > 얌전한 난희아씨 윤도령에게 먼저 고백한다 > 어릴적 살인버럭 종사관 될 때까지 간다 > 여향팬 노는 곳에 다모폐인 가지마라 > 예고편보고 놀란가슴 스폐셜vod보고 기절한다 > 원해부장 솔잎 먹듯 > 윤 난희 보듯 한다 > 윤도령 눈에 눈물 나면 내 눈에 피눈물 난다 > 윤도령 대신 대진도령 > 윤도령 붙었다 장도령 붙었다 한다 > 인어아가씨에서 다모난다.
> 잘 만든 다모 하나 열 프로 안 부럽다 > 잘 키운 축지 하나 열치오 안 부럽다 > 조치오도 제 말하면 온다
> 채옥 가는데 윤도령 간다 > 채옥이 표창 던지듯 하다 > 채옥잡고 헤엄치기
> TV는 다모하고 폐인은 사모한다. > 폐인 구제는 나랏님도 못한다 > 폐인많은 다모 바람에 아니휠세 > 폐인이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다모재방한다 > 황보윤 목숨구제는 다모폐인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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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5, Read : 791, IP : 219.241.91.94 2003/08/15 Fri 14:37:04 |
| udoin |
저기... 혹시 이거 다 따로따로 갈무리 하신건가요? 6(ㅇㅅ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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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17 |
| turtle |
아닌 밤중에 난희낭자...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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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17 |
| 난나 |
따로따로 갈무리하는 수고는 저보다 급수가 높은 폐인분들이 담당해주셨구요, 저는 단지 스크롤을 따로 정리하는 수고만 조금 했답니다. 폐인으로서 저는 너무나 부족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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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18 |
| 난나 |
추천하는 속담은 [병택도령도 꿈틀한다] 뒤집어졌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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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18 |
| 난나 |
심지어는 토요일 다모 게시판에서 진행된 즉석 이벤트에서 장원으로 당첨되어(`제목: 내가 채옥이라면`-_-b) 재즈콘서트 티켓을 받게 되기도 했는데, 잠시 딴눈 파느라 한시간에 500개씩 올라오는 게시물을 그새 캐취 못해 날려 버렸지요. 나중에 알고나니 어찌나 아깝고 미안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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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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