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사람은 없겠지만. ^.^;
천둥번개치던 비오는 일요일, 즐거웠습니다아- 미스티에 대한 그간의 잡담과 함께 이런저런 만화 이야기들도 하면서요. 만화의 요정이 되기 위해선 260점을 맞아야 한다는 이야길 듣고 평범한 소시민으로 남아야겠다고 다짐했고요.
아- 빼놓을 수 없는 phonta님의 "비둘기가 전선줄에 못앉는 이유"... 만날 때마다 명언을 흩뿌리시는 능력자- 비둘기에 대해 진지하고 심오한 고찰...
암튼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저런 핑계를 붙여 번개를...^^
|
Comment : 3, Read : 836, IP : 211.180.45.2 2003/08/28 Thu 12:26:37 |
| turtle |
미스티 충성도(가 아니라 c님 충성도...)를 시험했던 번개. 저도 즐거웠습니다. |
 |
2003/08/28 |
| c |
음, 오늘 아침, 비둘기 6마리가 도로에서 노닐다가 자전거가 지나가자 그중 한마리만 날아서 피하던데요. 나머진 후다닥 뛰어서 피하고요. 날았던 비둘기, 그 뒤 왕따 당했을 듯... -ㅅ-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
 |
2003/08/29 |
| c |
(저의 번개 충성도에는 이번에 좀 기특했지요. 일찌감치 가설랑 혹시나 싶어 미스티를 들고 롯데리아를 한바퀴 돌기도 하고. 그 비에도 모이신 분들, 특히 연락처도 서로 모르면서 혹시나 싶어 늦게라도 오신 phonta님은... 게다가 명언까지 줄줄... -ㅅ-) |
 |
2003/08/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