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비디오 가게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쉽다기보다는 요즘 동네비디오 가게들이 문닫는 게 무겁네요. 제가 일하던데는
저만 관두고 계속 하신다지만.. 몇달째 계속 매출이 줄어드는게 손님들만 봐도 느껴질 정도였
으니까요. 만화판도 별로라고 하고.. 역시 극장을 하는게.. -_-
며칠 간은 어머님 가게에서 도와드려야 하고 그다음에는 뭘할지.. 땅이라도 파먹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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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522, IP : 210.217.83.248 2003/10/31 Fri 21:59:07 → 2003/10/31 Fri 21:5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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