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방영 중에 한 인터뷰와 드라마 방영이 끝난 후에 한 인터뷰는 약간(?) 다를 수 있겠죠. 입장의 변화가 생길 수도 있고.. 드라마의 완결까지 모두 보고 나서 이건 아니다 싶었을 수도 있고.. 어느게 작가의 본심인지는.. 말씀하신 것처럼 독대해보지 않고서는 모를 일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