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일주아트하우스 만화가 디지털매체를 만나 어떻게 변화하는 지를 조망하는 `굿모닝 디지털 굿모닝 카툰 ver 1.5` 전시회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광화문 일주아트하우스에서 열린다.
모해규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교수의 기획으로 추진된 이번 전시회에는 강일구, 고경일, 박근용 등 카툰작가 12명이 디지털도구로 제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디지털카툰은 인쇄매체의 1칸 짜리 카툰에 움직임과 소리 등 멀티미디어 기능과 인터랙티브성(interactive)을 가미한 것으로 유머와 풍자 등 카툰의 특성이 살아있으면서 관람자와 소통할 기회가 더 많다는 특징이 있다.
박현정기자 박현정기자befriend@dt.co.kr ⓒ[디지털타임스 01/01 04:0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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