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셨습니까.
오지 않을 것 같던 2004년이 오고, 저는 어느새 병장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세월이 흘러가는게 참 빠르고 무섭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다시 만나뵐 날을 고대하며...
ps. 이라크 파병열풍입니다. 90%이상이 가고 싶어하더군요. 사실은 저도 지원하려 했지만...집에서 호적파고 가라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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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 Read : 959, IP : 211.35.164.220 2004/02/01 Sun 13:02:24 → 2004/02/01 Sun 14:08:38 |
| halim |
아 ... 그새 18개월이 지난 것 이군요. 다음에는 싸제복 입고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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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1 |
| c |
반년! +_+ 시간 참 빨리갑니다, 정말. 나오셔서 전처럼 즐겁게 활동하시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90%가 가고 싶어하다니 의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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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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