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의 성격을 생각하면 언제 나올지 기다리지 않는게 속을 다스리는 한 방법이건만. 출근길 8차선 도로같은 20자 별점란은 여전히 말들이 많고 맨날 같은기사 읽다가 질리면 가끔씩의 게시판의 정보들도 반갑죠...
7호의 초안를 보았습니다만 두고보자의 카피문구 만드는 센스에는 그저 탄복할 따름입니다.
그저 넋놓고 기다릴 뿐... 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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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420, IP : 211.243.119.77 2002/05/27 Mon 23:11:21 → 2002/05/28 Tue 01:4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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