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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보자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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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청련공보 (http://www.허청련.kr)  수정하기 삭제하기
친애하는 애국 청년 학도 여러분!!!`
우리는 과거 국가가 위난의 지경에 이르렀을 때 젊은 청년 학도들의 정의감에 의하여
역사가 옳바른 길로 명맥을 이어갔습니다.

한민족의 역사 1만년이 넘는 상고의 역사로부터 최근의 역사 까지 젊은이 들의 피끓는
정의감이  바로 나라를  구하였던 것입니다.

오늘의 현실은 국운이 상승기에 접어든 시점에도 정치가 잘못되어 위대한 조국 건설에
좌초되어 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는 국익보다는 앞날을 내다보는 비젼도 없는 정치권력
집단의 당리당략의 결과의 소치이며, 극단적인 개인 이기주의의 결과입니다.

과거 20~30년전 우리의 젊은이들이 선진국에 취업을 나갔을때 독일이나 필리핀등 그들이
대한민국 사람을 대할때 못사는 나라의 노동자, 또는 부리는 사람의 인격으로 우리의 젊은
이들을 대해 왔고 또한 그렇게 바라봤습니다. 이제 오늘날 중국인이나 필리핀 그외 수 많은
나라의 젊은이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돈을 벌기 위해 왔고, 우리는 그들을 바라볼 때 과거
우리가 당해왔던 것 처럼 그들을 부리는 사람의 인격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중국은 우리와 비교할 수 없는 지경에 있었으나 지금은 이제
입장이 변하여 우리의 불과 몇 년 후에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중국인의 부리는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른 것을 알고 있습니까?

과거  우리는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들을 파송하여 그들이 벌어들이는 달러로 국가경제에
보탬이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들을 위로차 독일에 들렀던 박정희 대통령은
기념식장에서 그들을 바라보고 2시간 동안이나 통곡과 눈물로 그들을 부둥켜 안고 울으셨고,
그러한 박정희 대통령을 곁에서 바라보던 독일의 뤼브게 대통령이 차관을 제공해 주기로
약속했고, 그 차관을 들여와서 오늘의 우리 경제 발전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을 거쳐오는 동안 고도의 성장을 하던 우리는 1만불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김영삼 문민정부 시절부터 좌초하여 IMF 라는 최악의 경제상황을 맞이하여
아직도 경제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작년 한해 4000개의 기업이 중국으로 공장을 옮겼으며, 미국과 카나다로 이민을 가고자 하는
사람이 160만명에 이르는 오늘의 현실은 참으로 답답한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궁궁을을(弓弓乙乙)의 시대에 이민족의 새로운 지도자가 나타나서 동방의 등불이
된다는 인도의 시성 타고르나 역사학자 토인비의 예언을 따라 두번째 무궁화꽃을 피울
민족의 지도자로 나타나신 허경영 선생님을 지지하여 국민 소득 5만불, 10만불의 시대를
이끌어 한민족이 아시아연방을 통일하고 세계의 모범국가를 이루는 일에 다같이 동참합시다.

허경영 선생님은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 22세의 매우 젊은 나이에 대통령 정책보좌관을
박대통령 서거하실 때까지 10년 동안 역임하면서 새마을 운동, 방송통신대학 등 100여가지의
국가의 굵직굵직한 정책들을 건의하여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건의하였고,
특히  미래 수산자원 확보를 위해 캄챠카 반도와 바이칼 호수등을 매입하기 위하여 뛰어
다녔으며, 성사 일보 직전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로 중단된 비화도 많이 있습니다.

10년앞, 20년 앞, 100년 앞  미래를 내다보고 정책들을 건의하였고, 당대에는 투자를 아들대에는
수지타산을 맟추고 손자대에는 잘살게 된다는 박대통령의 신념에 부합하여 미래 지향적인
정책들을 많이 입안 건의 하셨던 선생님은 이제 우리나라의 대학에 고속철도학과를 만들어
고속철도 건설 기술자 10만명을 육성하여 미국, 중국, 인도, 파키스탄 등등의 국가를 상대로
고속철도 수주 사업만 하여도 국민소득 10만불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고 하십니다. 그 외에
날으는 자동차 개발등 미래 경제를 선도할 여러 가지 아이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자는 미래를 준비하지 않고 꿈같은 얘기, 또는 정신병자의 헛소리 라고 떠들어 대던 일들이
모두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백색전화기 시절에 핸드폰 얘기와 같은 것이죠)

이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지배할 수있는 몇가지 특수한 정책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선생님의 저서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에서도 밝혔듯이 때가 될 때 까지는 정치의 전면에 나서지 않고
계시다가(타당에서 국회의원 시켜 주겠다고 해도 가지 않고 계셨슴-이유는 부정부패한
정치인과 한통속으로 매도당하시는 것을 경계하여)  이제는 때가 이르러 정치의 전면에
나선 것입니다.

피끓는 정의감으로 이나라를  구할 젊은이들이여!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는 이미 1250만부가 판매 내지는 보급되어 있으나 허청련
홈페이지에서 이 책을 읽고
허경영 선생님과 그 사상과 그 공약과 그리고 위대한 아시아 연방 통일 및 초강대국으로
가는 비젼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십시요

이제 우리의 민족은 살길이 열렸습니다.
암울한 현재의 정치 현실에서 여러분의 마음에 꿈과 희망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치가가 10년 앞, 20년 앞을 내다보고 비젼을 제시했습니까?


친애하는 애국 청년 학도 여러분!!!
이제 허청련으로 결집하여 허경영 선생님이 미래 아시아 연방 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총단결 합시다.


                        허청련  의장


홈페이지 : http://www.허청련.kr (주소창에 "허청련"을  이력해 보세요 안되면 위의 주소로 입력)

이메일 :  webmaster@허청련.kr^
Comment : 10,  Read : 846,  IP : 221.148.248.84
2004/03/09 Tue 11:24:51
capcold 

!@#...스팸이라 지우기는 지워야하겠지만서도, 이정도면 가히 걸작이라...^^; 조금만 더 놔뒀다가 지우겠습니다. 허허허허...

2004/03/09
halim 

뭐 한 백명쯤은 읽어야죠. 1250만부에는 택도 없지만 ...

2004/03/09
깜악귀 

솔직히 이런 거 너무 좋습니다. 사이키델릭함.

2004/03/09
루저 

설마.. 스팸이 아니라 어느 분이 장난 삼아 올리신듯.. ^^

2004/03/10
달토끼 

궁궁을을의 시대, 감동이에요 ㅋㅋ

2004/03/10
klamotte 

그냥 뭐라 해야할까, 조금 XXX적이라고 해야할 밖에@.@

2004/03/10
횰 

허사모가 폐쇄되어 섭섭합니당

2004/03/10
횰 

글고 허청련은 엄연히 3년 전부터 존재하는 단체. 장난 아닙니다.

2004/03/10
엽기변태 

작년 한해 4000개의 기업이 중국으로 공장을 옮겼으며, 미국과 카나다로 이민을 가고자 하는 사람이 160만명에 이르는 오늘의 현실은 참으로 답답한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 까진 좋은데, 갑자기 弓弓乙乙의 시대라니.. -_-

2004/03/10
愚公 

허경영 선생.... 아직 살아계셨군요. 역시... 지난 번 대선 때 나온 김** 후보의 정체가 허경영 선생이라는 얘기가 있었죠. `불심으로 대동단결` 그분이 취임하면 취임식에서 뒤통수에 달린 자크를 북~ 열고 허경영 선생이 나온다는... -_-

200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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