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이런 저런 이야기들 잘 듣고, 그 곳도 이 곳(?)도 잘 보았습니다. 받은 책들도 좋았습니다. 최규석의 작품은 처음 보았는데 재미있더군요. 먹은 게 있으니 토할 것도 있어야 하지만, 너무 조용하기만 해서 죄송했습니다.;;; 특히 기대되는 이야기가 몇 가지 있있습니다. 아직은 시간이 남아 있지만 꽤 기다려집니다.(이렇게 쓰면 뭐가? 라고 생각이 드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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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 Read : 1197, IP : 211.215.245.254 2004/04/26 Mon 00:06:56 |
| 횰 |
반가왔어요~~~ 디버거님~ 앞으로 이름처럼 디버깅 많이 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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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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