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거짓말 처럼 우리 곁을 떠난 송채성 작가님의 홈페이지가 열렸습니다. 뭐가 그렇게 급하셨는지_서둘러 떠나신 그 분을 위해 그동안 남겨놓았던 작품들, 미발표된 자료들, 삶의 흔적들을 그 분을 사랑하셨던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만든 곳입니다.
아직까지 많은 자료가 업로드 준비 중이지만 충분히 그의 호흡과 자취를 느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송채성 작가님을 기억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들려보셨으면 하구요, 아직 썰렁한 공간을 따듯하게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WWW.취중진담.COM
(주소를 입력하면 처음에 뭔가 설치하겠냐는 창이 뜨는데요, '예'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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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 Read : 1814, IP : 211.226.105.246 2004/06/30 Wed 10:37:24 |
| c |
미발표작과 데생, 컬러 일러스트 등을 모아 책으로 내겠다던 출판사들은 뭘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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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
| 나그네 |
예전에 오후에 오빠기자님께서 2권 작업을 하신다고 글을 올려놓으셨던것 같던데,글 올리고 얼마 안되서 오후가 폐간되서;여튼 시공사에서 나올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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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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