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운동의 흐름이 정상적으로 흘러가는 건지, 아니면 운동 자체가 정체되어가는지 모르겠지만...
이제서야 반대여운동가들은 '일반인'들의 인식에 대해서 깨달은 듯하다. (박모씨 같은 과격한 '내부의 적'이 사라져서 그런걸지도..;)
논리적으로 정당한 것을 증명하기만하면 사람들이 책을 사 줄것이라는 순진한 생각을 버리는데...8개월이 걸렸다.
이제 대안을 찾는 건 얼마나 더 걸릴까.
'만화보는 기계'들을 그들은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
나는 다만 두고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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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692, IP : 211.219.41.16 2002/02/09 Sat 02:5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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