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방에 인터넷 전용선이 몰수되어서 밤에는 못 들어오고 있다가, 최근 목 10시에 정해진 대로 정팅이 되는 분위기라기에 시간이 나는 10시 반부터 대화방을 만들고 있었는데.. 아무도.. 한 11시까지 있다가 일이 생겨서 나갔는데, 음.. 들어오라고 홍보를 했어야 했던 것 같기도. 요즘 어떤 분위기인 거죠. 하도 정팅에 참여를 안 했더니, (유명무실했지만) 낯설군요. 사실 저번에 했다는 것이 거의 처음인지 두번째인지 되는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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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 Read : 502, IP : 211.111.134.178 2002/06/28 Fri 11:47:56 → 2002/06/28 Fri 11:49:58 |
| chocochip |
정팅이 되는 분위기? 아닌 거 같은데요. 누군가 대화방 열겠다고 공지하지 않는 이상 거의 열리지 않는 분위기 아니던가요. 매주 목요일밤 그 시간에 들락이질 않으니 단언할 순 없지만. 어제는... 채팅이 하고 싶어져 정팅하자고 글을 남기긴 했었는데 잠깐 TV 보고 온 사이 동생이 컴퓨터를 장악해버렸더군요. 그래서 못들어갔습니다;; 다음 기회를 노려보는 수 밖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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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28 |
| 깜악귀 |
어쨌든 다음주에는 정팅 한 번 정말 해봐야겠군요. 편집위원들도 그 시간에는 자리에 앉아 있도록 회의 시간에 말을 해봐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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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28 |
| 깜악귀 |
(갑자기 가지게 된 문제의식..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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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28 |
| iytu |
어제 계신 걸 봤는데 컴을 빼앗기는 바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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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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