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만화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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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jiro 수정하기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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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로망 (휘슬 독자만 보시길)
...모 만화의 팬사이트 검색엔진(http://wcp.hotspace.jp/)을 돌아다니다가
  찾아낸 이런저런 마이너 커플 가운데서도 압권중 하나.

  마이너이면서도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데다 왠지모르게 잘 어울린다는
  생각까지 드는 이유는 도대체...(원래 좀 퇴폐적인(?)이미지를 풍기는
  녀석이라서 그런가)

  http://www3.to/kirimikahttp://ran.sakura.ne.jp/~labo/km/ap/ 에는
  이 커플 지지자들의 동맹(!)과 특별기획 이벤트 게시판까지 있다는.

JSH

*그림은 http://www.geocities.co.jp/AnimeComic-Tone/4616/ 과 그
  링크를 따라가다 주운것들입니다.

Comment : 22,  Read : 614,  IP : 211.192.231.237
2002/07/01 Mon 21:59:49 → 2002/07/01 Mon 22:00:11
chocochip 

모 만화라고 해도 `휘슬`이라 이미 밝히셨는걸요. 설득력을 느끼셨다니 Yasujiro님 마이너의 선구자이신지도 모르겠...(내가 이런 말할 자격이 있을까;)(친구 왈-네가 좋아하는 커플, 딱 봐도 마이너야) 중년이라면 대기만성형(?)의 마츠시타 소우쥬도 있죠. (소유쥬, 소우쥬, 어느 쪽이 맞는지 모름;)

2002/07/02
펭귄군 

그래이 로맨쓰군요 ♡

2002/07/02
ash 

[지나가다-잡담] `휘슬`이 보고 싶어질 때가 바로 커플링이 궁금해서...(-_-;; 그러고 보니, 췹님 홈피도 휘슬 팬페이지군요) 역시 `스포츠는 여자의 로망!`인가..(이게 아닌데;)

2002/07/02
chocochip 

...아닌데요, 그런 오해를 종종 받고 있지만;;

2002/07/02
Yasujiro 

휘슬은 캐릭터의 숫자가 너무 많다보니 저렇게 [커플별 서치엔진]이 만들어질 정도로 엮어주는(?) 재미가 있지요. 아마 단일 작품의 인터넷 팬페이지 숫자로는 역대 최다를 달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개인적으로는 여러가지 커플에 관심이 있지만 그중에서 비교적 마이너라면 마츠시타X시게(노회한 공과 애늙은이틱한 수), 노릭X시게(리버스도 OK), 후지시로X사쿠라바(플스로 맺어진 인연?), 후지시로X미카미,미즈노X미카미(둘다 리버스 OK. 아이돌틱한 커플들), 규슈팀 주장X쇼에이(....)등등이 있습니다.(시부受는 워낙 흔해져서 이젠 마이너라 보기가 어렵고)

2002/07/02
chocochip 

대표팀 선수들 양복 차림이 신선. 김태영, 최진철 선수들도 잘 어울리고 좋아 보였어요. 홍명보 주장님까지 세분의 쓰리백을 다음 월드컵에선 못볼 거라 생각하니 마냥 아쉬울 뿐......그 와중에도 183에 65키로면 체격이 어느 정돌지 주장님을 기준으로 열심히 챙겨보고 있습니다. (얼마나 말라야 되는건지 감이 안오는;)

2002/07/03
ash 

C님: 어어...아니었나요.(긁적 스스슥..)
커플별 서치 엔진..!;;;;;(왠지 감동)

2002/07/03
Yasujiro 

생각해보면 다른 캐릭터들은 비교적 체중과 키가 균형이 맞는 편인데 시부사와만 유난히 균형이 안맞는 설정이죠. 183cm/65kg면 완전 [병약 미소년]체형.

2002/07/03
chocochip 

ash님:그렇게 보여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걸테니 박박 아니라고 할 생각은...
Y님: 그 체격이면 `병약`에 해당되나요? (미소년...;) 성장기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조만간(?) 살이 붙지 않을까요. 75정도면 듬직(?)해 보일 듯. 시부사와군! 야신상에 도전해봐! 쇼우는 마의 여섯골을 넘어봐도 좋겠네. (하지만 우승은 한국이 하면 좋겠..^^;)(야신상 도전 이전에 부상이 재발할 일 없길 빌어)

2002/07/03
ash 

[역시 지나가는 이의 잡담: `휘슬` 조금씩 읽고 있는데, 아이들도 모두 마음에 들고, 내용도 괜찮네요. :) 유키짱 얘기도 좋았습니다.(그런데, 유키는 누구와 커플링을... 유우코? -_- 퍼벅) 단지, 축구를 너무 모른다는 것이 걸림돌..; 그래도 재밌게 보고 있다는.
(이건 딴 얘기: 야후저팬이 있다는 걸 왜 몰랐을까요. 엄청 기뻐하고 있음. :D )]

2002/07/04
Yasujiro 

183cm의 키라면 73~76kg정도면 축구선수로서는 적당하겠죠. 야구의 경우엔 그보다 좀 더 나가야 할것같고.. 유키짱이라면 가장 흔히 볼수있는 커플은 역시 미즈노X유키의 노말커플(노말인데도 의외로 많다)입니다만, 가끔씩 유우코나 마이코(10권 이후에 등장)같은 상대의 女X女 커플도 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이 만화는 여성캐릭터가 별로 없는 만화라서..

2002/07/04
ash 

아니, 농담한 건데 정말 있다니..^^ 얘들을 보니, 커플 대연방이 왜 생겼는지 알겠네요 ^^ (아직까지는 후지시로, 미즈노, 후와, 쇼우, 시게,사부사와가 무난하게...-전부 다잖아.. 그런데, 뒤로 갈수록, 더 다양한 아이들이 나온단 말인가. -_- *65가 병약 미소년 축구 선수(...)라니..=_=)
*중간에 잡담하다 이렇게;

2002/07/04
Yasujiro 

..10권까지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약과죠. 지역대표 이야기로 들어가면서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쏟아져나옵니다.(저도 최근엔 신캐릭터들에 주로 관심이 많이 간다는.)

2002/07/04
ash 

[`중년의 로망`과 상관없는 얘기: 그런데, 야후저팬은 원래 연결이 잘 안 되는 건가요? 후지 타마키 팬페이지를 볼 수 있어서 미친 듯이 기뻐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연결이 안 되니...-_-;]

2002/07/05
Yasujiro 

전 별 지장없이 연결 되는군요. 근데 말씀하신 페이지가 http://poppy.room.ne.jp/~bud/hall2.htm 아닌지? 여긴 후지 타마키씨가 직접 관리하는 홈페이지죠.(저도 가끔 들르는 곳입니다.)

2002/07/05
ash 

조금 아까 들어가 보니, `마침내(;)` 연결이 되네요 ^^ 어쨌든, 누가 전집 좀 출판해 줬으면...(현재로선 불가능한 일;)

2002/07/05
chocochip 

(요샌 20자 게시판보다 자게란이 더 활발하군요^^;) 휘슬관련 홈을 더 발견하게 되면 휘슬 동맹을 재건하고 싶다는 야망(...)에 불타는 중입니다. 허나 웹 서핑은 거의 안하고 있으니 야망이 이뤄질 일은 요원하네요. 게디가 되도록이면 일본의 카자마츠리 쇼우 아이돌 동맹같은, 주인공 중심의 동맹을 만들고 싶어서요. 아이구, 휘슬 서포터즈 북이란 것도 나왔다고 해서 심장이 콩닥콩닥거립니다. -_ㅜ;;

2002/07/08
ash 

쇼우는 누구와 엮어 줘도 무난하다는 점에서 주인공 자질이 있죠 ^^(뭔 상관이냐;)

2002/07/08
Yasujiro 

잘 찾는 팬사이트에서 연재하는 `암흑의 카자마츠리`(이름하여 쿠로(黑)마츠리)라는 패러디만화를 보면서 쇼우의 정체는 순진한 미소 뒤에 음험한 야망을 감춘 소악마라는 의심이... 그런 의미에서 귀여운 미소를 흘리며 친구들을 유혹해서 결정적인 순간 사악한 攻으로 변신하는 쇼우 총공(總攻)동인을 슬쩍 찾아보고 있는중.(정말 있군요. 개그지만)

2002/07/08
Yasujiro 

서포터즈 북을 산 분 말씀으로는 단행본에서 신상명세가 소개되지 않은 몇몇 캐릭터들의 프로필과 작가 인터뷰, 캐릭터 초기설정등을 빼고는 별로 새로운 정보는 없다는군요. 그래서 저는 사려고 하다가 일단 유보.(과거에 이런 종류의 이벤트북을 샀다가 실망한 경험들도 몇번 있고 해서.)

2002/07/08
ash 

정녕 그렇군요.--;(암흑..) 쇼우는 전형적인 주인공 타입이라 다양한? 설정?이 필요할 듯. 어쨌든, 휘슬 캐릭터들은 대부분 좋습니다.

2002/07/09
chocochip 

[바람의 검심]에서 켄신이 이중인격자라는 이야기도 들었던 적이 있어서 블랙 카자마츠리에 대해선 별 신경 안쓰고 있죠. ^^ 그래도 블랙 시부사와 버젼을 처음 접했을 땐 충격받았...; (어째서?) 그래도 팬의 콩깍지는 어쩔 수 없어서 읽지도 못하는 일어 원본 소설을 사기도 하는 걸요. 서포터즈 북, 돈만 생기면 당장 주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참. 저도 휘슬 캐릭터는 대충 맘에 드는데 그래도 나루미 타카시는 좋아지지가 않는군요. - - 쇼우 코에서 코피를 내다니, 용서할 수 없다으~! ...라는 사적인 감정이 섞이기 때문에.

200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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