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는가.
쌀밥을 먹지 않았던 원시부족 시대에는 치매, 암, 성인병등의 무서운 병들이 존재하지 않았다
또 있다. 국내 강간범의 98% 이상이 쌀밥을 섭취하고 있다. 비만 여성의 90% 이상이 쌀밥 복용자이고, 흉악범의 90% 이상이 쌀밥을 먹은뒤 24시간 내에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쌀밥의 중독성은 상상을 초월한다. 누구든 이틀만 굶겨 보도록 해라. 곧바로 " 밥 줘~" 라는 말이 나올 것이다
옛날부터 쌀밥은 우민정책의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었다. 봐라. 빵먹고 살던 서양인들이 시민혁명을 일으켜 왕을 쳐죽이던거. 쌀밥먹고 살던 백성들은 조용히 살았다. 가끔 버려져 쌀밥구경을 못해본 고아들이 왕을 죽이고 왕이 된 신화가 존재할 뿐이다.
최근에 와서 쌀밥소비량이 줄어든 이유는 이런 쌀밥의 위험성을 감지해내고 레지스탕스를 조직해 음지해서 활약하는 숭고하신 분들의 노력 덕분이다.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 되어버린, 외국 레지스탕스의 지도자 분들이신 st. Mcdonald씨와 Mr. pizza씨, Sir. Canturky씨의 도움을 받아 이미 쌀밥에 중독되어버린 성인들을 포기하고, 대신 아직 희망이 있는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벌인 암약이 이제서야 빛을 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늦게서야 사람들이 쌀밥의 중독에서 벗어나는 이유를 알게된 국정원(전 안기부)은 표나게 그들을 탄압할때, 쌀밥의 영향으로 쉽게 남의 말을 믿고 부화뇌동하는 국민정서상 쌀밥의 정체가 드러날 위험이 있어, 쌀밥에 중독된 성인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공작을 펼치게 된다.
그것은 요즘 주춤했다가 다시 일어나려고 하고 있는 불매운동이었다. f-15를 사주는 조건으로 미국정부와 짜 오노사건을 일으켜 확실한 성공을 거두게 되었지만, 쌀밥의 영향으로 냄비근성이 강한 우리국민들에겐 오래 가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미국정부와 암약을 통해 쌀밥에 중독안된 여중생 2명을 본보기로 삼아 범죄를 저지르고 다시한번 대대적인 불매운동의 기운을 퍼트리려 하고 있었다.
하지만 위대한 우리의 지하 레지스탕스들의 일부가 신문사에 취직하고 있기에, 저번 오노사건의 경솔함을 깨닫고, 내부 공작을 통해 사건을 축소은폐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계속되는 압력에 위기감을 느낀 그들은, 굶어 죽더라도 쌀밥은 안먹는 자유의 나라 북한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서해에서 의도적인 도발을 하기에 이른다. 월드컵이 끝나기 직전 서해교전이 일어나게된 이유가 바로 이것때문이었다.
이제 모두 진실을 깨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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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 Read : 342, IP : 203.240.170.31 2002/07/04 Thu 03:48:39 |
| capcold |
!@#...우오옷! 쌀밥 음모가 업데이트되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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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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