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깜악귀 |
허헛. 어느 새 커뮤니티 사이트가 되어버렸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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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2 |
| 무희 |
이름이 문제라니까요..두고보자라서 정말 앞으로 두고 봅시다..이렇게 되잖아요. 차라리 지금 보자..그래야 지금 볼 수 있게 업데가 성실히 이뤄지지 않았을까....돌팔이 작명가, 무희언냐. 키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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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2 |
| 깜악귀 |
앞으로 두고봅시다.. 라는 말을 듣고 싶어서 그렇게 이름을 지었는걸요. (농담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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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2 |
| rooree |
만맥님 별점에 공감이 가는 중...기다림의 끝은 어디인가..업뎃의 계절은 오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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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2 |
| Yasujiro |
계간지에서 반년간지를 넘어 연간지가 되가는것 같아요. 요즘은 와도 볼게 별로 없으니 발길도 뜸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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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2 |
| 무희 |
아 다시 생각해보니, 한 번 업데된 글들, 두고두고 오래보자..이런 뜻이 아닐까...쿨럭..죄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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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3 |
| 깜악귀 |
김대중 대통령을 본받아, 여론을 수렴, 죄송스런 마음으로 8월에 개각을 단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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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4 |
| ash |
표지(?)에 프로이드와 안나 나올 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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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5 |
| chocochip |
오오~ 표지가 바뀌었군요~ ^^ 이제 곧, 볼 것들이 올라온다는 표시? 전에도 말했지만 흥미롭게 두고보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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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