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안와서 다행인 토요일이로군요. 그리 덥지도 않았...던 건 에어컨 때문이었지, 참. 에어컨이 강해서 손끝이 시리더군요. 차가운 손으로 만지면 아가가 놀랄 것 같아서 꾸욱, 참아야 했습니다, 변신소녀...새롬이?=>크리미 ^^
번개라고 치긴 했지만 뭔가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었는데 흠, 목적이 생기더군요, 사람들이 모이니. 무엇이냐면 두고보자 편집회의....(퍽)
암튼, 왠 남녀 한쌍이 사이좋게 달려와(?) "설문 좀 해주세요!" 라길래 잠시 당황했지요. 설문? 설문이라니, 화장품인가? 아, 대학생인 거 같으니 뭔가 의식조사 같은 건가? 에... 정치 관련이나 아님 홍대 내의 무슨... 뭔가? 당황당황. 그런데 설문지를 얼핏 넘겨보니 그건 아닌 거 같고... 엡, 얼떨떨한 상태로 횡설수설 묘한 설문지에 응해버렸습니다. (그러고 보니 요샌 설문에 응해주면 뭐라도 준다던데... 깜악귀님, 휼님, 뭐 없나요? 하다못해 8호는 8월 내에 내겠다는 뻥이라도...퍼버벅!)
음, 모님의 재밌는 노트도 잠깐 구경했구요, 느낌이 좋은 일러스트도 구경했고 귀여운 크리미 공주도 보게 되었군요. 흐흐... (헉! 나는 halim님이 아니야!!)
모종의 결단으로 조만간 7호를 파바박 올리신다니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 (독자는 즐겁군)
...라는 번개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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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6, Read : 1033, IP : 218.50.129.183 2002/07/19 Fri 22:55:01 → 2002/07/20 Sat 22:21:06 |
| 탕슈육 |
좋은 시간 되시길. H님 덤탱이 씌워주세요.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끅끅 TTㅠ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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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0 |
| halim |
ACA 때 올라오세요. 아니면 두고보자-Yes코믹 연합(?) 광주번개를 하셔도 되고 ... 셋이서 조촐하게 (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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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0 |
| 무희 |
어라, 탕수육님 예스 코믹 관계자 분이신건가요?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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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0 |
| 탕슈육 |
관계자랄것까지야... 그저 자주 다닐 뿐이거든요. 쥔장님께 무희님 얘기도 살짝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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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0 |
| ash |
탕슈육님은 저번 번개에 오실 줄 알았는데(`여름..문` 보고 싶다고 하셔서), 집이 지방이시라니... (나도 놀고 싶다! -놀아도 놀아도.. 놀고 싶은 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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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0 |
| 횰 |
초코칩님의 육아솜씨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하림님과 쌍벽이시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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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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