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만화프로젝트

 

 

 

 

두고보자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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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chip 수정하기 삭제하기
바이러스 메일 극성
두고보자 독자분들과 간혹 주고받았던 메일로 바이러스 메일이 자주 오는군요. 요새 뭐라더라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다더니. capcold님 주소로도 한번 왔었고요. 메일링 리스트 쪽으로도 자주 오는군요.

지금 모님 주소로 메일이 한통 와있는데 이것도 바이러스 메일일까 아닐까 의심스럽게 쳐다만 보고 있죠.

암튼... 메일 확인할 때 주의하세요. ㅜ ㅜ
더불어 비 피해도 조심하시고요.


* 게시판 스킨이 바뀌었군요.
아무래도 halim님이 고르신 게 아닐까 싶은데...
그러고 보니 저번엔 단발머리에 빨간 리본을 곱게 머리에 묶으신 모습으로... (퍽)
** 참, 논쟁란의 공지에서 [팔각정]이란 옛이름 고대로군요.
*** [질문답변]에 뜨는 말칸에서도 [운영&친목 게시판]이라 나오는데 전에 어느 분이 어딘지 몰라 헤매셨다는 글을 본 기억이 납니다. 이것도 [자게란]으로 바꿔주심이...
**** 자게란 이름으로 [뒹굴뒹굴]은 어떤가요?
그리고 [별들의 고향]은 [만화인]이란 사이트에서 이미 쓰고 있지 않던가요? (아니더군요; 근데 어디선가 별점 관련으로 제목이었던 거 같은데;;)
별일 필요는 없다고 h님이 말씀하셨는데 그럼 마름모나 클로버... (퍽!) 별을 빼면 독자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단평(정말 단평이 되겠군요)이라 생각... 뭐, 다른 분들 의견을 듣고 싶네요.
***** 어째선지 맨날 옴부즈만 하는 느낌. - -;
Comment : 35,  Read : 2002,  IP : 211.207.10.87
2002/07/23 Tue 18:35:13 → 2002/07/23 Tue 21:18:08
펭귄군 

**** `별들에게 물어봐` 어떨까요?

** (..근데 `20자평+별점`이라는 제목이 그렇게 문제의 소지가 될 만한 이름이었습니까? 전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알고 보니 여러가지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 같군요. 흐음... 이럴땐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 사는게 편하긴 편한 것 같군요. 쿵)

2002/07/23
chocochip 

[만화별천지]도 괜찮군요...

2002/07/23
ash 

그 바이러스 메일 저에게도 자주 옵니다. ^^; 제목을 주의깊게 보시면, 구분이 가능하지요. (모님 아이디로 `스파이스걸즈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든지-절대 열어 보지 않게 되는 제목입니다;)

휴... 게시판의 정체성이나 목적 같은 것은 다른 분들께서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덧붙일 만한 얘기는 없네요. 관련된 얘기는 아니지만, 뭔가 전문적인 평 같은 걸 요구하는 게시판이었다면, 저는단 한 줄도 안 올렸을 겁니다(;)

2002/07/23
halim 

저도 요새 바이러스 메일 잡느라 신경이 쓰입니다. 혹시 제 이름으로 된 바이러스 메일을 받으시더라도 당황치 마시고 에프킬라 ... 아니 V3를 ...

2002/07/23
Yasujiro 

초코칩님께 답장을 보내드렸지만 혹시나 해서 다시. 그 메일은 제가 보내드린것이 아닙니다. 예의 바이러스 메일일수도 있고, 게시판에 멘트를 남기는 과정에서 사이트의 시스템 문제로 빈 메일이 전송된것이 아닐까도 싶습니다.(예전에도 사이트를 찾으시는 몇분께서 `메일 보내셨어요?`라고 물어온적이 있어서.)

별점게시판... 애당초 이용하는 분들도(저를 포함해서) 큰 의미를 갖고 쓰는것이라기보다는 그저 오락의 전당(?)으로서 이용하는 의미가 크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뭘 그렇게 심각하게들 받아들이는지... 개인적으로는 논쟁의 대상이 될만한 가치가 별로 없는 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2/07/23
Yasujiro 

논쟁란의 초코칩님 충고에 대해: 죄송합니다. 마지막의 멘트는 쓰지 말걸...

2002/07/23
chocochip 

넵, 답메일 받았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궁금하더구만요. 제가 받은 메일 제목이, `멋진 플래쉬! 한번 보세요`라는 영문이었는데 순간 눈이 번쩍 뜨였던 관계로... (휘슬을 좋아하는 저를 아시고, 혹 휘슬 관련한 뭔가를 보내주신 건가, 라고...;;)(어느 일본홈에선가 시부사와군 관련한 gif애니를 보고 뒤집어진 기억 때문에)

2002/07/23
Yasujiro 

말씀 나온김에 수집해놓은 시부사와 관련 팬아트 모음이라도 보내 드릴까요?(그동안 모인게 꽤 되서)

2002/07/23
chocochip 

.........*_* 그...그래주시면야 저는 한동안 숨이 넘어가죠. 보내신다면 chocochip1@hanmir.com으로...(넙죽넙죽넙죽)

2002/07/23
chocochip 

20자 게시판에서 건너와 ash님- [불의강]은 부분 분철했고 한두회는 빠져있지만 모아서(분철하지 않은 잡지까지) 혹 다음에 번개가 있다면, 또 그때 나오신다면 들고 갈까요? (켁, 광에 든 걸 다 꺼내야;;)

2002/07/24
Yasujiro 

다음 번개는 잠실쪽에서 한번만...으흐흑.(비굴한 어조로)

2002/07/24
chocochip 

에... 그니까 Y님이 번개를 치세요;; 아니면 벼락이라도;; 저야 만화책을 사러 간다는 목적으로 나가는 김에(;) 번개도 친 건데요. 잠실 쪽은 롯데월드가 있다는 외에는 아는 게 없습니다. (15년 전과는 딴세상으로 바뀌어 있어서 더욱)
사족으로...통신이든 넷에서든 번개가 있어 두어번 나가본 경험이 있는데 두고보자 번개가 가장 맘 편했던 건, 만화라는 너무나 분명한 공통점이 있어설까요. (첫번째 번개 때 조마조마 쳤었는데 두번째는 꽤나 배짱으로...켁 ^^;)

2002/07/24
chocochip 

(한번에 생각이 다 정리되지 못하는 고로 항상 말이 길어지는군요;) halim님, 별을 빼고 웹진 독자들이 참여하는 짧은 단평/감상의 공간으로 바뀌어도 저는 별 이의는 없습니다. 어차피(^^;) 지금까지도 별과는 무관하게 그런 분위기로 움직여 왔다고 생각되니까요. (그런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굳이 두고보자`의` 20자게시판을 사람들이 찾은게 아닐까...라고)

2002/07/24
chocochip 

안해도 좋을 말 한마디(또 길어진다;)- 윗글을 보면 친한 사람끼리 편들지 않았나, 라고 보여질 여지도 있군요. 그런 생각 혹시 하시는 분께... 저로서는 넷상에서 자주 글을 본 정도는 친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오프로 만났더니 당황스런 경험도 있었고, 또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아는 법. 글은 글, 사람은 사람. (다만, 만화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사람들끼리 최소한의 호감은 당연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글도 그 사람의 한 모습임은 알지만 누가 그랬다죠, `내가 어떤 사람이냐 보다는 남에게 어떻게 보여지느냐가 중요하다`...동의는 하지만 사적인 만남이 되면 결국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므로. 그러니(결론;) 논쟁란에서 저는 편들기 위한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2002/07/24
ash 

`불의강` - 앗, 감사합니다. ^^ 너무 옛날이라, 이미지 밖에는 기억이 안 납니다; 단행본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푸른 포에닉스`도 그토록 늦게 나왔으니.... -하지만, 푸른 포에닉스는 갈수록 망가지는 느낌.T_T)

2002/07/24
펭귄군 

..요즘은 사소한것 (작은것)에 까지 여러가의 복잡한 의미를 부여할려는 사람들이 많아진것 같아서 저같은 사람은 살기가 피곤하더군요 -_-

2002/07/24
飛天 

어..그 메일 저만의 문제가 아니었군요 -_- 한동안 정체를 생각하느라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2002/07/24
chocochip 

에, 만약 다음 번개가 있다면 [불의 강]과 [돈트 크라이 홍콩][내일은 비]를 들고 가죠... (라며 누군가가 번개를 칠 것을 종용...)

2002/07/24
ash 

췹님, 생각해 봤는데, 광에 있는 걸 꺼내시려면 너무 번거로우실 것 같습니다. 꼭 봐야 하는 건 아니니, 안 가져 오셔도 돼요 ^^; (난 뭘 들고 나가나..)

2002/07/24
Yasujiro 

예. 며칠안에 제가 한번 번개를 제의해보죠. 잠실쪽이 뭣하다면 만화총판이 많이 있는 동대문쪽도 괜찮을듯 하고... 팬아트는 휘슬만 따로 정리해놓고 보니 100메가가 넘어서 다시 추려내려면 조금 시간이 걸리겠군요. 완전히 정리되는대로 전송해드리겠습니다.

2002/07/24
chocochip 

말이 광이지 옷장입니다. ^^; 5겹으로 겹쳐져 있다 보니 제일 안쪽의 잡지를 꺼내기가 거시기~ 할 뿐. 하지만 생각난 김에 찾아볼 것들이 있으니까 번거로울 것까진.. Y님, 100메가나 되시다니;; 내공이라면 막강 내공이십니다. 암만 그림화일들이래도 그게 100메가면...켁. (스읍...)

2002/07/24
Yasujiro 

저야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 격이죠. 아는 지인인 김모씨라는 분은 북마크와 텍스트 모음(스스로 쓴것까지 합쳐서)만으로도 200메가는 거뜬히 넘기신다는... 그리고 연락 감사합니다.

2002/07/24
ash 

[옷장이라도 번거로우시면 괜찮고...^^ 동대문 좋아요~]

2002/07/25
ash 

[chip님 말씀 (관련글은 아니고) 관련해서 약간: (굳이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설사 안면?이나 친분이 있다고 해도 그렇다고 모를 도라고 하는 것은 인간이 할 짓이 아닙니다... 도움을 주고 싶은 심정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려움을 자신이 대신해 주면 되죠.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밖에서 어떻게 보이건... 그냥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하면 되는 것이고. 어차피, 뭐가 옳고 그른지는... 읽는 분들 나름의 판단이 있으실테고, 진실은 바뀌지 않는 것이니까.

2002/07/25
chocochip 

음, 제가 하고팠던 말은, 친분이 옮음의 척도가 될 수 없다... 뭐 그런 거... (친하니까 잘못을 지적해주는 것이라면 몰라도)

2002/07/25
ash 

아, 칩님 말씀은 알고 공감하고요 ^^ 그 글에서 연상한 전혀 다른 얘기입니다. 그래서, `관련글`이 아니라, `관련해서`라고 쓴 것이고... 오해의 여지가 있었던 것은 죄송합니다. ^^;

2002/07/26
chocochip 

엥? 아뇨, 죄송할것 까진.. 0_0;; 제가 이해를 잘못한 건데요;;

2002/07/26
ash 

게시판에는 저도 오락장으로 생각하고 들어 오는 건데... 다른 뜻이 아니라, 여기서 사람들과 작품에 대한 평가, 생각, 느낌을 나누고, 관련 정보와 얘기들을 접하는 것이 즐거워서 들어 온다는 것이죠. 별과 평가(장평이든 단평이든)에 개인적으로는 무슨 큰 의미를 부여한 적도 없고.(다 이것 저것 감안하고 보는 것이니...) 별점이 없어져도 아무 상관 없지만, 별점과 20자평은 서로 보완하는 거라고 생각했고, 한계가 있으니 하지 말자는 것보다는 한계를 감안하고 해 보자는 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에 대해서 명확한 관점을 가진 것도 아니고 뭐... (별점, 단평, 손가락을 이용해서 별의 트라이앵글을 만들어 보면...-_-; 무의미한가)

이건 관련은 전혀 없지만, 심심해서 퍼 와 본.... 웹진 `goclassic`의 음반평 별점.(장평+별점 형식)
의 리뷰 평점 안내
기적적인; 음반 역사에 남을만한
위대한; 특별히 추천할만한
놀라운; 추천할만한
우수한; 소장가치가 있는
쓸만한; 나름대로 개성있는
평범한; 작은 단점이 있는
안타까운; 큰 단점이 있는
실망스런; 부족함이 많은
사악한; 근본이 왜곡되서 구제불능인
괴로운; 듣는데 인내심을 요하는

2002/07/26
chocochip 

으음, 별표에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하지 않나... 생각하긴 했습니다. 위의 평점 안내처럼 별 하나는 재미도 없고 그림도 영 아니고, 별 둘은 전개의 한두군데만 고쳐진다면 그럭저럭, 별 셋은 평균적인 재미, 별 넷은 깊이감까지 있고, 별 다섯은 예술 그 자체(퍽). 아니, 이건 그냥 지금 아무 생각없이 적은 거니까 신경쓰지 마세요(허둥지둥);; 어쨌든 별의 기준이 세워진다면 편(?)하겠군, 싶지만 그렇게 되면 획일화(?)된 평가로 재단(??)되는 게 아닐까 싶기도 히고... 게시판에 처음 참여하는 사람에게 스스로 생각할 여지를 뺐고 수동적(???)인 참여인으로 전락시켜 버린다거나 기준을 제시하는 두고보자 쪽에 평가 기준을 가지고 따지는 사람들이 속출하여 접촉 폭주로 서버가 다운되거나...(켈록켈록; 아아, 헛소리는 여기서 그만;;) 어쨌든 그런 것 때문에 엔간히 게시판이 흐트러지지 않는 이상 건의하고 싶진 않더군요... 음, 기준을, 제시해야 하는 걸까요? *_* (하지만 영화나 음반 쪽 평가제는 어떤 분위기로 움직이는진 모르겠지만 만화 쪽의 20자별점 같은 공간은 대체로 아아주 전문적인 걸 추구하는 편도 아니고...다소 감상 위주나, 작품에 대한 이러저러한 짧은 의견교환을 목적으로 하지 않나? 아, 저쪽(?)도 그런가요?)

2002/07/26
halim 

그건 그렇고 ... 확실히 `바이러스 메일 건 관련 ...` 운운의 제목만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내용들의 리플로 가득차 버렸군요. 나중에 다시 찾기 곤란할지도 ...

2002/07/26
chocochip 

바보 C가 잡소리가 길어져 삭제해달라고 하려 했더니 연관되는 코멘트들이 달리는 바람에 결국 포기. 길어지는 것에 크나큰(;) 일조를 하고 말았습니다. ^^; (지금도;)(암튼, 만화관련한 다른 여러 사이트를 돌아봐도 대체로 `감상위주,작품에 짧은 의견교환`이 주를 이루는 편인데 두고보자에서는 그외 다른 것들도 자주 이야기되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뭐, 다른 사이트와의 선상에서 보지 말고 두고보자만을 두고 생각해 보면 이러저러 문제될 부분들이야 있겠지만 아직은 두고볼만 하지 않을까요?)(...왜 난 요점은, 길고긴 서론과 본론을 쓰고난 한참 뒤에서야 나오는 걸까; 정리력이 형편없...ㅠㅠ)(집안 정리같은 건 잘하는데;)

2002/07/27
chocochip 

게시판 제목으로 `별하나 말하나`도 생각.
근데 편집진의 게시판 제목 변경의 강한 의지를 보이기 위한, 게시판 제목 모집은, 그냥 이 기나긴 리플의 산 속에서 이뤄지고 마는 건가요? 아니면 따로 추리셔서 투표(;)를 하실 건가요? (이름이 정해지지 않으면 요주의 게시판으로 남고 말지도;)

2002/07/27
ash 

아, 저 글은 저도 안 쓰려다가 쓴 것인데, 자세한 설명을 안 해서 오해가 있었군요 ^^; 기준을 정하자고 제의하려고 퍼 온 것은 아니고, 그냥 이렇게 하는 데도 있더라... 정도. 전체적인 기준을 정하는 데는 저는 물론 반대. goclaasic의 음반평은 독자 참여란이 아니라, 잡지 기사의 음반평입니다. 당연히 잡지 자체의 공식적인 기준이 있는 것이고, 설명도 기준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그냥 상식적인 수준의 안내 멘트 정도죠.

2002/07/27
chocochip 

아냐요. ^^;;; 기준을 정하자는 제의로 생각한 건 아니고, 글을 읽다가 모님의 논쟁란에서, `평가에 기준을 제시하지 못하는...`(정확히 이런 말이 아니었는데 기억이;;;) 이란 글귀가 생각나서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써본 것 뿐입니다;;;;;; (이래서 또다시 길어지는 리플. 히히히;)

2002/07/27
ash 

^^~ (텔레토비들이 한 마디 해 주면;)

200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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