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일본웹 페이지 쪽에 기산지 뭔지로 올라와 있군요. 일본어나 일본의 풍속을 소개하는 글 같은데... 읽고난 감상은... "...아? -_-a" -------------------------------------------------
일본의 풍속/유행[오타쿠등] <청소년용어> とか(ぁ) 표현을 부드럽게 하는 무의미한 덧붙이기. 애매한 느낌 줄 때. 전문학교이라든가..들어가서..부동산이라든가...의 자격증같은 것을 딴다든지.. (전문학교에 들어가서 부동산 자격증을 따는등..의 표현을 습관적으로 전문학교에, 부동산에, 자격증에, 그 리고 따다에 덧붙여서 말함.
みたいなぁ 단정을 피하는 덧붙이기. 또, 자신의 기분을 사람에게 설명할 때의 첨언.
って感じ 문미를 부드럽게.
する人(だから) 자신의 일을 제3자처럼 표현한다.
ってゆうか、つうかあ、 てぇゆうかぁ 이야기를 꺼낼때 쓰는 의미없는 말.
だもんで 문의 최초에 붙인다.
それって 이야기의 맨 앞에..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하는 말.
なんかさあ 이야기의 맨 앞에..본론에 들거가기 전에 하는 말.
~じゃん じやないか。「そうじゃん」「やるんじゃん」
~じゃないですか ~ですよ。~です。「わたしってコ-ヒ-すきじやないですか」「わたしコ-ヒ-すきですよ」에 해당.
<만화> 만화커피숖
1997년경부터 등장한 만화커피숖은 그후에도 급증하기 시작하여, 유행이 되었다. 음료자유,시간제로 1만~2 만권의 서적을 보고싶은 만큼 읽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인터넷, 게임등을 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를 제공하 는 점포도 많다. 70년대 중반에도 만화찻집이 작은 붐을 일으켰지만, 만화를 진열한 커피숖에서 만화를 읽 는도서관풍의 프리스페이스로의 전환이 포인트다. 도시의 거주공간 감소, 불황등이 성공의 원인이라고도 한다. 만화의 새로운 독자개척에 힘을 주기도 했자만, 단행본의 매출감소의 원인으로 보고있다. 대형점이 늘어나면서 소형점포가 도태되고 있다.
<만화대학>
쿄토세이카대학이 2000년도부터 예술학부 만화학과를 신설하였다. 스토리만화, CG, 애니메이션등도 가르치 게 되었다. 4년제 대학중에서 과가 설립된 것은 처음이다. 동년에는 만화 재팬등의 협력으로 만화가를 꿈꾸 는 사람들을 위하여 전문학교만화학원도 개교된다. 수년후에는 중학교의 예술교육과정에도 만화를 도입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만화를 배우는 것이 일반화 될 것 같다.
<코스프레>
본래, 역사극이나 역사영화등을 의미하는 Costume play 였는데, 동인지등에서 생략하면서 코스튬을 입고 놀 자라는 의미로 전화되었다. 미국의 SF나 코믹컴벤션에서 행해지고 있던 마스카레이드 파티가 1970년대에 일본의 SF대회등의 단상에서 행해져서, 그 후에 코미켓에 등장하며 이 언어가 생겨났다. 통상, 코미켓등의 이벤트에서 애미메이션, 만화, 게임등의 캐릭터로 가장하는 행위를 말한다. 매스코미에 채택되게된 것 80년 대 후반부터로 90년대에는 전문지, 비디오등도 나오면서, 코스프레숖등의 상업적전개도 이루어졌다. 일반적 으로 가장을 의미하는 용어로써 사용되어지는 한편, 성풍속엽계의 트렌드로도 되면서, 풍속용어로써 이해되 는 경우가 많다. 덧붙이면, 코스프레를 하는 사람, ZUSUDS코스프레이어라고 말한다. 그것을 쫓는 카메고(카 메라아이)도 증가하고 있다.
<오타쿠>
1984년 '만화브릿코'지에 만화나 애니메이션, SF등의 고객중에서도 교제하고 싶지 않은 특수한 타입의 매니 아를 나타내는 말로, 나카모리 아오노브가 명명, 상대를 부를때 '오타쿠와'라고 말하는 것에서 왔다. 당초, 타인과 커미니케이션이 안돼는, 세세한 부분이나 정보에 집착하는 끈질긴 타입을 가리켰는데, 90년경부터, 만화,애미메니션, 게임등의 매니아 전반을 말하게 되었다. 더욱이 집착하는 타입, 지식이 있는 사람, 수집 하는 사람등을 모두 ㅇㅇ오타쿠라고 불리우게 되었다. 장발, 안경, 티셧츠 차림의 뚱뚱한 캐릭터가 희화적 으로 오타쿠로서 그려지는 일이 많다. 95년에는 토쿄대학세이나에서 '오타쿠학' 이 개설되어, 스스로 오타 킹이라고 자칭하는 오카타가 매스코미에 등장하여 해외에서도 통용하는 언어가 되었다. 전뇌정보사회에 있 어서 크리에이티브한 뉴타입으로써 일컬어지는 경우도 있다. 집착파정도로 사용되어지기도 한다.
<야오이>
'위기없슴, 실패없슴, 의미없슴'을 축약한 동인지 소녀들이 자작품인 '애니메패러디'를 자조적으로 칭한 조 어. 주로 호모관계를 모티브로한 패러디를 가리킨다. 1980년대초에 로리콘에 대항하여 시작된 「반바지소년 취미」쇼타콤(쇼우타로우 콤플렉스)과 소녀만화인 '24인방'에 의해서 전개되고 있던 「소년애노선」이 맺 어지면서 생겨났다. 기존의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등에서 소년캐릭터를 조합하여, 섹시한 호모관계로 변형 하는 것으로써, 초허구적 러브스토리를 전개해 나간다. 가해성과 피동성의 관계가 그려져 있다. 85년경부터 '캡틴날개'의 붐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그후에 '야오이'계 작가를 중심으로한 상업지가 출판, 기존의 소녀지에도 하나의 흐름으로써 정착하였다. 같은 현상은 미국에도 일어나서, 스래슈라고 불리우고 있다. [ 현대용어 2001에서 ]
|
Read : 1010, IP : 218.50.128.126 2002/07/26 Fri 13:49: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