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웬지모르게 빌랄의 평가가 상당히 낮지만?.. 개인적으로는 빌랄은 별점으로 치면 30개든 40개든 줄 수 있는...최고수준의 작가로 존경!!하는 사람이죠...그림도 그림이지만...연출과 주제의식..같은것을 좋아합니다..너무나 현대적이라고나 할까요...그의 만화(최근작들)에서 배경은 현대적인 불합리성들..제3세계의 이미지, 원리주의 종교, 환경문제등등을 극단적으로 드러내면서도 ...전적으로 스토리는 개인의 생활같은것에 맞춥니다... 전 이러한 연출이 현대의 삶에 관한 그의 관점, 해법같습니다.. 여하튼 애타게 야수의 잠 2권을 기다리는 중이지요...-_-;;/
그의 영화는 tykho moon(철자 불확실) 이란거랑 Bleu sang두편이 있습니다.. 근데..둘중 어떤영화가 수입됐나요??
thug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한번 가서 둘러 보세요. 개인적으로 빌랄의 화풍을 좋아합니다. : 그리고, 저쪽 페이지의 특성상, 국내 출판사도 있고 해서... 이틀 후에는 아무래도 이곳 자유게시판의 게시물에서는 삭제해얄 것 같습니다. : : 어디냐면, 바로 여깁니다. : (왼쪽의 네모난 작은 그림아이콘을 누르면 각 작품으로 연결됩니다. 이태리말 같군요. 저는그림만 감상 가능합니다.-_-;;) : : 국내 모 출판사에서 출시 예정으로 잡혀있는 후안 지메네스(Juan Gimenez)의 '메타바론'도 잠깐 볼 수 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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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 Read : 1754, IP : 211.117.49.206 2002/07/27 Sat 18:50:02 → 2002/07/30 Tue 01:27:26 |
| thug |
`벙커 팰리스 호텔`도 영화로 소개되어 있던데요(확실히는 모르겠고), 화풍자체는 좋아하지만, 빌랄의 작품들은 제가 이해하기에 좀 어려워서 ...T.T `야수의 잠` 2편 나오는 사이에 다른 작들을 현문에서 소개해 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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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7 |
| capcold |
!@#...확실히, `야수의 잠`은 니코폴 시리즈(이 작품의 경우 주제의식도, 화풍도, 실험정신도 높이 사지만, `만화로서의` 연출이라든지, 재미는 솔직히 상당히 떨어집니다...화집으로서의 가치는 굉장하지만-_-;) 보다 스토리의 재미 자체가 휠씬 증가해서 흐뭇했습니다. 2권은...니코폴 당시 6년 간격으로 발표한 전례를 감안할때 꽤 오래 기다려야 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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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7 |
| ash |
국내에서 빌랄에 대한 평가가 낮은가요? 약간 뜻밖이네요. (읽는 방식 때문인지...) 어쨌든, 국내 출시제는 `타이코 문`은 아니었고, 무슨 삼류 SF영화처럼 들리는 제목이었던 것 같기도...(;;;) 써 놓고 제목을 몰라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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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8 |
| thug |
곽경신님, 링크만 사알~짝 수정해 주시면 안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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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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