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희 |
훗, 이것이야 말로 이 게시판 취지에 걸맞는 잡글. 후후후 -_-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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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7 |
| Yasujiro |
답글도 답글이지만 임씨라는 분의 덧글은 더 한숨스럽더군요.(한숨스럽?) 감상란의 경우, 덧글 기능을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무성의하게 한두마디씩 툭툭 던지고 지나가는식의 덧글은 자제해달라는 공지라도 띄우는 편이 좋을것 같습니다만. 어떤 완결성을 갖춘 감상문에 대해 무성의한 덧글 한두마디로 딴지를 거는것은 쓴사람의 노력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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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7 |
| Yasujiro |
밥먹고 나가봐야 될것 같아서... 실례실례.(후다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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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7 |
| chocochip |
자, 잠시라도 와주시지... 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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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7 |
| chocochip |
감상란만이 아니라 논쟁란도 그렇게 따지자면... 허나 그렇다고 두고보자에서 그런 공지를 과연 띄울 것인지는 의문. =_=; (두고보자의 운영방식에 감명받음)(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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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7 |
| 무희 |
어라라..저 알리미에 쵸코칩님과 쵸코칩875는 과연 누구란 말인가?? 아까..누구신지 무희님콜이라는 분이 있길래 메모를 띄웠는데 초코칩님이었고..어..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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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7 |
| chocochip |
그게 다 저였어요. 무희님, Y님 계시길래 대화방으로 청하려고 분신(;)술을 폈었건만 어째 메모가 안가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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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7 |
| 무희 |
저도 그랬어요. 컴이 먹통이라 그런가 하고 나갔다 다시 들어왔지요 뭐. ^-^ 짧은 인사만 나눠 아쉬웠지만 다음에 찐한 대화를 한 번...후후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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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7 |
| capcold |
!@#...에에...아마 `그런` 공지는 안띄울겁니다. -_-; 교조적이면서도 자유방임적인 모순을 안고 살아가는(그럼으로써 게으름을 변명하는) 두고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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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7 |
| 깜악귀 |
어느 정도 고민한 사람의 글을, 별로 고민하지 않은 사람이 스으윽~ 보고 `어, 이거 봐라`하고 2분 정도 투다다닥 쓰고 올려버리는 한, 항상 나타나는 문제겠죠. 근데 가장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왜 남의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는 것일까... 말 그대로 읽으면 되는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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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