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로군요, 꾸벅.
20자 게시판의 [달과 샌들] 게시물에서 음식-요리에 대한 부분으로 남기신 코멘트에 대해 좀더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강주가 요리와 식사의 즐거움을 아는 사람이라 만화에서 번번이 등장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요리와 식사가 타인과의 대화 수단... 아니 대화보다 더한 교류를 준다는 무의식적인 견해의 표현요.
독자와의 거리두기라고 보시다니 좀더 자세히 듣고 싶네요. 꾸벅.
(AND 깜악귀님 방명록에서 하신 말씀 진심이시라면 예약하겠습니다. 히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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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5, Read : 1120, IP : 218.50.126.118 2002/08/19 Mon 02:38:06 → 2002/08/19 Mon 15:53:42 |
| capcold |
!@#...2년전에 두고보자를 처음 시작하면서부터 항상 우리들은 진심이었습니다. -_-; 다만 항상 원고부족에 허덕이다 보니...라는 건 변명이고, 부지런하지 못해서리...-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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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9 |
| chocochip |
...지나가는 말이었는지 반농담이었는지 아니면 진지하게 이야기된 적이 있는지가 궁금했던 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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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9 |
| 깜악귀 |
이야기한 적은 있으나, 결행력이 부족했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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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9 |
| 깜악귀 |
그리고 담론적으로 큰 효과도 없다고 판단했었던 듯. 아카 등에 모이는 사람들 수요가 두고보자를 읽을 수요인가에 회의가 있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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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9 |
| 무희 |
그럼 저같은 사람은요...허허허..아카에 나가서 비평회지 팔고 오는 올쏘는요...-.ㅜ 우어어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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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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