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자 게시판에 올린 기념으로 서비스.
토죠 아사미, 마마하라 에리(麻々原 絵里依),다카시마 카즈사와 함께 그림만으로는 제일 맘에 드는 작가라는. (역시 난 나이스 바디 취향이었던 것인가)
총 5장.
J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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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5, Read : 551, IP : 211.106.126.123 2002/08/27 Tue 17:26:02 |
| aliene |
덕분에 멋진그림 감상하는군요.+_+감사합니다. 저도 나이스바디가 좋아요~(그만큼 청순가련도 좋아한다는.;)야마노의 그림을 좋아하긴 하지만 느끼한점이 좀 과해서 부담스럽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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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7 |
| Yasujiro |
느끼하지 않고 너무 꽃스럽지도 않은 비슷한 스타일을 찾는다면 마마하라 에리가 있는데... 이작가는 이야기가 담백하다 못해 밋밋할 정도라서 보기가 심심한것이 흠이죠.(Y를 그리면서 키스씬도 잘 안보여줘서 그림에 혹해 산 독자들을 분통터지게 만든다는 얘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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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7 |
| aliene |
음..마마하라 에리이 `러브 테러리스트`라든지 그냥 순정그릴때에도 많이 밋밋하긴 했는데...(이 작가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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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7 |
| Yasujiro |
맞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림이 많이 변했어요. 길쭉길쭉한 얼굴도 많이 갸름해지고. 요즘나온 [극락카페]는 상당히 인기가 있는 모양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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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7 |
| ash |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역시 전화 카드 그림이 좋고, 네 번째 그림도 좋고...] 마마하라 에리 그림은 저도 좋아했죠(요즘은 통 못 봤지만) 비슷한 계열이라면, 이 쪽이 약간 더 부담이 없다는... 하지만, 내용은 밋밋하다는 데 동의.(별 내용이 없어-_-;) 나이스 바디를 특별히 선호하거나 싫어했던 기억은 없지만^^ 이런 그림들은 (`아주 취향`까지는 아니어도) 시원시원한 점이 좋아요.(꽃스러우면 적응할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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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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