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ocochip |
...단편집은 꽤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림의 매력이 강한 작가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김은희 일러스트집이나 보강해서 크게 좀 내줘요!! @_@ 그나마 원수연 일러스트집이 아니라 다행일까... 에, 김진 일러스트집이 갖고픕니다. 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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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9 |
| chocochip |
(아, 원수연 일러스트집이 나온다면, 그림 옆에 참조한 잡지 사진도 함께 실어주길...그건 사진에 대한 저작권 문제가 걸려 어려울까..)(원수연이 싫은 건 아닙니다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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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9 |
| 흠 |
박모씨는 누구입니까? 혹시 전에 `대여점 논쟁`에서 이 사이트의 주요인사들과 과격한 논쟁을 폈던 박무직씨를 말하는 거라면.. 그런 식으로 이 사이트에서 공공연히 박무직씨라 칭하지 않고 `박모씨`라 칭하며 소위 왕따시키는 것은 너무나 치졸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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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9 |
| 흠 |
논쟁은 논쟁일뿐 그 논쟁의 뒤끝이 서로에 대한 따돌리기나 비아냥으로 남는 것은 분명 유아적인 행태입니다. 안그래요? (설마 우리만 그러냐 박무직씨도 마찬가지다.. 이런식의 반박을 하진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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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9 |
| 고만해라 |
작가 스스로도 `박모씨`를 `박모씨`라 부르는데 그게 왕따될 행동인가? 이글이 격식을 짜라란 갖추어야할 글도 아니며 대체 무어가 왕따고 무어가 비아냥이란 말인가? 지나간 일로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 더 이상하다고 생각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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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9 |
| ash |
본인 스스로 박모씨라고 부르죠. 박무직씨의 글이나 작업에 문제를 느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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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0 |
| 똥光 |
하하..박모씨는 애칭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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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1 |
| Portfoli5 |
그러나 본문이나 덧글이나 영 같지 않다는 것도 사실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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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