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h |
아, 맞다 -.-` c가 있었죠. 시게x미즈는 항상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했는데. 송편 예쁘게 만들기 싫어요 -_- (의미불명의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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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3 |
| ash |
공청회는 글 올라왔을 때는 가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감기 중이라 어찌될지. 제가 못 가면, 자료집 좀 빌려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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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3 |
| M |
그.....점수 낮을 수록 남성적인 두뇌라고 판정하는..그 테스트인가요? 주변 사람들한테 시켜봤더니 재미있는 결과가 나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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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3 |
| chocochip |
끄덕, 그 테스트 맞습니다. 주변사람들한테 시켜봤다가 무슨 결과가 나올지 무서워서 차마...히죽히죽. 사실 공청회 같은 건 별로 관심없었는데 2001년도 공청회였나, 두고보자에 취재&탐방으로 올라온 걸 읽어보고 뒤집어져서 재밌겠다...고 생각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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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3 |
| capcold |
!@#...그런 걸 취재탐방하는 지면은 여기밖에 업죠...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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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4 |
| chocochip |
갈 사람 한명 꼬드겼다! 만세~ (퍽) ...재미없음 어쩌죠? !_! (이런 걸로 울지 마!)(재미없으면 만화책 펴놓고 읽는 수 밖에...) 그 지면 덕에 이번 공청회를 갈 마음이 들었으니.... 훗 (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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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4 |
| ash |
상태(?) 봐서, 저도 내일 갈 수 있으면, 가 보고 싶네요...(어찌될 지는 모르겠는데... 어차피, 그냥 구경하러 가는 거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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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5 |
| Yasujiro |
공청회는 못갈것 같지만 월요일 전후해서 제가 번개 공지를 때려보죠. 장소는 저번처럼 동대문 서점가쪽으로.(월요일 번개는 백수의 로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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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5 |
| 무희 |
목요일 공청회 끝나고 번개라면..갈텐데. 요즘 시간이 남아요..후후후.. ㅠ.ㅠ 어차피 직장인이라 못가니 끝나고 귀동냥이라도..이런 심산인 것입니다.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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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5 |
| halim |
공청회 끝나고 그냥 헤어지는 ... 일은 아마 없지 않겠습니까? 네 ... 그런 겁니다. 공청회 자체는 5시에 끝납니다만, 5시까지만 오시면 얼굴보고 귀동냥하시는데는 문제가 없지 않을까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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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5 |
| chocochip |
핫핫핫... Y님의 번개는 이번에도 못갑니다(...이런). 저는 그 다음주에나 번개 한번 쳐보죠. 지금 기분으론 건대 쪽으로 술마시러 가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어린이 대공원에서 ash님 몸살 걸리도록(또!) 바이킹을 태우고(나는 빠지고) 근육이 죄다 풀린 상태에서 쇠주를 쏟아부으면 재밌겠군요. 건대 내부도 돌아다니기엔 그만이기도 하니까......그런데 공청회,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어찌 알아보시나요? 저는 한번 둘러봤다가 아는 얼굴(과연 기억하고 있을런지;)이 안보이면 동행인과 함께 빠져나가게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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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6 |
| 무희 |
제 유일한 특기가 사람 얼굴 기억하기입니다...한 번 본 사람 얼굴은 거의 기억하지요..이름도 잘 기억하는 편..단, 숫자에는 약합니다. 무진장....후후후..그럼 한 번 가볼까나...^^* 일단 가게되면 하림님께 전화 한 번 드려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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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6 |
| 횰 |
엉엉.. 자전거 안가져왔어요.. ㅜ_ㅡ 스포츠조선 건물까지 어떻게 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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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6 |
| ash |
백수의 로망이죠...^_^; (왠지 나는 한가한 인간임을 증명하는 듯...) 공청회 지금 진행 중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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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6 |
| ash |
놀이기구를 타러 갔던 기억은 아득하지만... 월미도 바이킹 같은 것도 좋아해요...^^ -멀리 바다가 보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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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