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sujiro |
명예의 전당에 장호연씨의 인터뷰가 오르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문을 닫아서 정말 아쉽습니다.(OPS라는 말을 저곳에서 처음 들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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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8 |
| yasujiro |
근데 두고보자도 남말할 입장이 아니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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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8 |
| capcold |
!@#...안닫을겁니다. (부릅...)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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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8 |
| ash |
사람들이 후추 후추 하길래, 이름이 예뻐서 가봤더니 스포츠 사이트였던 기억. ^^ (저는 알바 끝난 기념으로 홍시를 네 조각으로 갈라 먹고 인터넷에서 노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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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8 |
| nomodem |
후추사이트의 불멸의 걸작은..거기 계신 분이 만든 `게시판 싸움의 유형` (짜장면에 비유한)이라는 게시물이 있죠...(갑자기 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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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8 |
| 무희 |
요즘 애쉬님이 자주 안 보인다 했더니 아르바이트를 하고 계셨군요. ^-^ 끝난 기념으로 홍시라..왠지.....가을 밤의 정취랄까..후후. 인터넷에서 놀때 종종 같이 만나요. ^^ 근데 게시판 싸움의 유형이 후추에서 나온 거였군요...여기저기서 하도 많이 봐서. 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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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8 |
| ash |
아.. 그 유명한 글이 거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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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9 |
| ash |
[정취까지는 아니고 ^^;; 무희님 이름 걸고 들어 오시는 것 맞죠? 같이 만나 놀아요..:) 며칠 전엔 갈까 말까 하다가 부천 북페어에 다녀 왔는데, 행사 내용이 부실해서...--;(대단한 걸 기대하고 간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 책이 두 세권 있었습니다... 휴고 프라트 책갈피를 몇 개 집어 온 기억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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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9 |
| chocochip |
헉! 저 좀 놀려주세요! ㅠ ㅠ (놀려먹다의 놀려가 아니라...) 두고보자가 문닫을 일은 향후 10년 내로는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먼 눈(만화계가 문을 닫으면 닫았지 - 퍼버버버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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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9 |
| ash |
`놀려 주세요` 하니까 고양이 노리개로 삭삭 놀리는? 상상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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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