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교훈입니다. --; 스포츠 신문 인터뷰는, 실제 한 말에서 숫자의 경우는 필요에 따라서 뒤에 0이 몇개씩 더 붙었다가 떨어졌다가 하며, '지금껏 읽은 것'을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지네 맘대로 각색해주는 것은 기본. 무능한 지멋대로 기자와 데스크의 합작품이기는 하겠지만서도, 음. 차라리, 보도자료를 보내주면 그냥 그걸 적당히 요약해서 기사랍시고 실어내는 '기자'들이 훨씬 낫다고 사료됩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신 분은, 앞으로는 절대로 안보기로 막 결심한 스포츠서울의 수요일자를 보시기를. -_-;
|
Comment : 2, Read : 595, IP : 147.46.6.199 2002/10/08 Tue 14:49:46 |
| 깜악귀 |
`KO주먹` 이승현 결승 진출 김낙호(태평선식) 판정 장석진(안동) 웰터급 김대영(인천대우) KO 최영곤(부산국일) 미들급 김종훈(중앙) KO 박연호(미리노) 1998.02.16 |
 |
2002/10/09 |
| 깜악귀 |
이거 말이군요? 스포츠서울... 허허.. 권투선수로 만들다니... |
 |
2002/10/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