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만화프로젝트

 

 

 

 

두고보자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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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싶지만...긁적
..."아니면 말고" 라는 걸 전제로 대충 쓴 잡담이라 지웠습니다;;

어쨌든 개인적으론... 90년대 말부터 활동한 국내 순정만화가들에 대해 거의 아는 바가 없어서. 누가 좀 그들의 작품을 소개해주길 간절히도 바라고 있습니다. 하도 책이 많이 나오다 보니 기대할만한 신인이 있어도, 기대할만한 작품이 있어도 알아채질 못하고 넘어가니까요. (잡지를 꾸준히 사보긴 해야 겠군요. 으음...)
...기껏 올렸더니 "이건 쓰레기다, 이딴 걸 올리다니" 뭐 이런 코멘트가 달려 황당해질까봐 가끔 올리기 망설여지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기도 하지만. -_-

두고보자 8호가 벌써 뜨다니!!
새로운 피를 얻은 두고보자는 쾌속항진 중!!
...기사 업데이트만 손꼽아 기다리는 중...+_+

그나저나 Y님. ㅜ ㅜ
하이텔 메일은 더이상 사용하지 않으시나 보군요...
Comment : 36,  Read : 863,  IP : 211.207.19.148
2002/10/14 Mon 19:24:46 → 2002/10/15 Tue 03:53:15
halim 

실은 ... 지금이 벌써 2002년! 그러므로 최신버젼은 21세기에 들어 활동한 국내 순정만화가들 ... 이 되겠지요. (여하튼 세대교체가 너무 빨라서 곤란)

2002/10/15
chocochip 

아니,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이런;; 그럼 수정해서 `2000년도부터 활동한`... (백수는 세월가는 줄 모르는 ...)
세대교체가 빠르다는 것에 동감입니다. 가끔 주위 사람들과 `지금 인기있는 작가들 10명은 누굴까?`하고 꼽아보곤 하는데 그나마 90년대 말에는 간신히 꼽혔지만 지금은 도통 꼽아볼 수가 없어서요. 잡지를 끊은지 오래라 못느끼는 탓이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으음. -_-a (그래서 무슨 잡지를 사볼까 고민 중;;)

2002/10/15
무희 

두고보자 8호에 놀라면서 새 편집장의 괴력에 감탄하고 있는 중입니다..후후후..칩님의 얘기는....따로 만나서 얘기를 계속 할까...^^;;;

2002/10/15
halim 

참. 칩님의 홈페이지가 한 두어달 전부터 접속이 안되고 있군요. 야밤에 이사라도 가신 건지 ... 애독자로서 아쉬움이.

2002/10/15
횰 

현재 다이어트 중인데, 초코칩님의 이름을 보는 순간 허기가.. ㅜ_ㅡ

2002/10/15
ash 

전 글] 제 기준은 보이즈러브 계열이 아니면 반 개 삭감...(아니 농담인데 왜 돌을 던지고 그래요 -_-)

2002/10/15
capcold 

!@#...전에도 어딘가 고백한 적 있었는데, 0호에서 1호가 나오기까지는 한달. 1호에서 2호가 나오기까지는 두달... 뭐 이런 수식으로 전에는 진행되었더랍니다. -_-;;; 여하튼, 화이팅.

2002/10/15
chocochip 

야밤에 이사했습니다, 얹혀살던 집에서 쫒겨나서...

2002/10/15

어디루요..? @.@

2002/10/15
chocochip 

...그것은...비이미일, 안갈켜주우지이...쿨럭쿨럭 (집수리도 해야되요. 뭐가 문젠지 바닥에 곰팡이도 잔뜩 꼈고. 책 정리도 덜 끝났고. 아아, 금전 문제도 있군요. 가까이에 좋은 분들이 살고 계셔서 즐겁긴 하지만..집들이 하려면 한참 걸릴 듯)

2002/10/15
chocochip 

근데 정말 m양님과 M님은 아무 사이도 아닌 겁니까? +_+

2002/10/15

저도 비이미일... --;;
웅.. 이렇게 써놓고 나니 어쩐지 동일인물이면서 연막피우는 것같이 되어버렸네.. 이렇게 된 김에 m양님과 삼단합체로봇이라도 같이 만들어야할 듯한 느낌이 드네요 ;) 저는 여하튼 M이 나무를 연상시키는 글자기 때문에 택한 것뿐이어요. 썰렁한 아이디라고 왕구박받곤 하지만..

2002/10/15
화륜 

효효.. 님들 반갑습네다 ..20자평에서 보던 님들이라 친근감이 새록새록 (이곳은 처음 들어와 보네요^^*)

2002/10/16
ash 

화륜님 반가워요.. (왠지 하고 싶은 말을 다 리플로 다는듯..^^;)

2002/10/16

근데 chip님 글에는 늘 엄청난 수의 리플이 줄줄이 올라오는 듯..리플을 불러내는 신통방통술을 쓰시는 듯!!!! 독자감상란의 최근 칩님글에도 현재 리플 17개 육박!!! (저도 하고 싶은 말은 다 리플로 달아볼랍니다^^)

2002/10/16
chocochip 

왜 여지껏 안오시나 했지요, 화륜님. 그간 20자별점에서 남기신 코멘트 읽고 다른 장소(?)에서도 뵙기를 고대하던 참입니다. ^^ (고대하는 또 다른 분들로 T로 시작되는 분들도 몇분 되고... 한문으로 된 분들도... - -)
M님, 다른 분이란 걸 알면서도 왠지 자꾸 묻고 싶어지는 심정을 아실랑가요(퍽!!). 댓글이 많은 건, 그 중 절반이 제가 단 거라서 입니다. 글을 남기는 것이 왠지 살신성인(사람들이 평소 하고 싶은 말을 댓글로 풀 수 있게) 같아서 자주 남겨볼까 싶지만 워낙 얌전하고 내성적인데다 수줍고 낯가림이 심한 저라서 쉽지 않군요;; (아니 실은, 워낙 잡담으로 뒹굴거리는 분위기를 풍겨서 덩달아 뒹굴거리시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횡설수설)
(역시 하고 싶은 말 댓글로 풀자!)독자감상란도 그렇고 20자별점란도 그렇고 뭔가 새로운 독자층(?)이 들르고 있는 것 같아서 반가운 현상이라고 생각... 다만 말싸움성이 아닌 즐거운 토론이 되면 좋겠는데요. 저야 뭐 웃으면 복이 온다는 신조로 웃고는 있지만요. 기분이 나쁘다고 쓰는 글에는 그렇게 쓰면 `나쁘`다고 말하고 싶다는...그런 건 잼없어서 실여요. (빵이라도 주세요)(횡설횡설)(피곤하다 보니 말이 길어지네;;)

2002/10/16

그러게요.. 저도 기분나쁘다는 글은 어지러워서리.. 잼없는 빵은 좋아하지만 잼없는 글은 어지러워요.. 글은 글일 뿐 기분나쁘지 말자! (글이랑, 글쓰시는 분 본인을 분리시켜 생각하면 그다지 기분 안 나쁠텐데..글에서의 평가가 글쓴 사람의 인격에 대한 평가로 이어지는 것은 참으로 알쏭달쏭하네요.. 으흐흐.. 이 핑계 저 핑계대면서 리플로 할말 다해보자!!!)

2002/10/16
chocochip 

집에 잼이 넘쳐서요, 살구잼 다래잼 산딸기잼까지!! 산딸기잼 정말 맘에 들어요. 향이 왠지 장미를 떠올리게 하는, 딸기보다는 장미에 가까운 진한 향인데다 씨가 오도독 씹혀서요. 잼없으신 분께 나눠드리고 싶을 정도죠.
...근데 한번 왔다가 발 끊을 뜨내기들의 툭 던져진 한 마디에 진지하게 상대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심리는 좀 있습니다;; 배가 산으로 가는 일이 있더라도 왠간하지 않으면 다 나름대로의 의미는 있다고 태평하게 생각하는 접니다만...

2002/10/16
무희 

그 잼..저 좀 주세요. 빵과 잼을 같이 먹는 거 무진장 좋아하는 천성 통통체질 입니다. -_-;; 그나저나. M님은 번개에 안오시는거에요? 아, M님, 요즘 트랜스픽션 노래 들어보셨나요? ^^

2002/10/16
chocochip 

무희님은 M님의 정체를 아시는군요! +_+ 나무라니 자작나문가요? 전 과실수 쪽도 좋아하는데...(횡설수설)
한번 들르고 갈 거라면 이것저것 기사들도 좀 많이 읽어보고 가지 달랑 저거(?)만 보고 저거 안에서만 옴짝이다가 가버리나, 쩌업. 서운한데...쫌만 더 놀다가라~ ......라고 20자별점을 이것저것 뒤적거리다가 생각나서. 최근의 방문객 중 스포츠서울 인터뷰를 보고 찾아온 사람이 꽤 될 거라는데 한 표! (매니아 운운한 대목에서 매니아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듯?)

2002/10/17

트랜스픽션.. 아직 못들어봤는데.. 여기저기서 호응이 대단하네요(꼭 들어봐야지). 요즘은 며칠전에 구한 daytripper의 `수중기`를 들으면서 딩가딩가..이 한곡 땜에 앨범을 덜컥 사버리고 말았네요..그러고보니 오늘은 언니네이발관 3집 나오는날!!! (꾸에에.. 왕산만하여라..우와 저기 새봐라..-_-;;) 번개는 가볼까 주섬주섬 나서다보면 꼭 엉뚱한 데서 저를 찾는다든지, social phobia가 도져버린다든지.. 뭐 그렇게 되어버리네요..^^ 참! chip님! 무희님은 제 정체 몰라요. 무슨 나무인지는 별로 안 중요하니까 비~밀 (휴... 할말 다했다, 또^^)

2002/10/17
chocochip 

...와아;; 감상 게시판도 보니까...무서워서 앞으론 감상도 못쓰겠군요;; 감상은 그냥 읽고서 느낀 이러저러한 걸 쓰는 거 아니던가... 음, 하긴 학교다닐 때 냈던 독서 감상문 중 한개도 뽑혔던 적 없던 내가 감상에 대해 뭘 알겠어... 앞으론 감상도 자유게시판에 올려야 마음 편할까나;; 관심이 생겨서 굿모닝 티처 볼까 했는데 무섭군요;;

2002/10/17

거기도 거기려니와.. 신중하게 토론하자는, 좋은 의도에 대해서만 토론하는 건 도대체 뭔지.. 의도가 아무리 좋다 해도, 그 결과 말도 못 꺼내게 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너무 많은 것을 고려하여 공을 들이다보면 오히려 세워야될 축대를 못 세워서 탑이 무너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덜커덩 드네요.

2002/10/18
화륜 

저의 내멋대로 20자평을 기억해 주시다니,,,부끄@@ 어느날 한방에 날린평이라,,,작가분들에게 지송하지만 ,,이런말이 있듯군요` 생각할 시간을 가지면 솔직한 답변이 아니다라고 재결산된 부활의 누가 그럽디다 `
어제의 용사가 다시 뭉쳤고 에또,, 오늘에 만난 인연으로 수박이라도 서리해서 나눠먹고 싶네여 원두막에서 종종 두고 두고 봐야겠네여 ,
서리하다 걸리면,,,냅따 뛰는거죠 ㅋㅋ(20자평이라도 뱃심이 있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

2002/10/19
chocochip 

수박인 줄 알고 들고서 열라 뛰었는데 와서보니 축구공이면...야밤에 족구하는 거죠. +_+ 어느날 한방이었나요? 날짜 보면 분산(...)해서 써있던데. ^^ (이런 것까지 체크했었다니 그때 정말 백수였구나;;)

2002/10/19
화륜 

헉 그것까지,,큰섬만 생각하고 작은 섬들은 그냥 그냥..점빨처럼 ,,보기좋찮아요~

2002/10/19
화륜 

다시가서 보니 3일에 걸쳐,,,7월의 중순경에 잠 못드는 밤에 ??왜 기억들은 몰려서 생각이 들죠...
두고보자에서 만난 사람들은 조기 축구회결산 될 일은 없겠네요
야밥축구팀은 몰라도 ?ㅎㅎ

2002/10/19
ash 

M이 나무 모양이라니 좋네요 ^^ 그럼, m양님 아이디는 어디서... [그런데, 뭔가 만담 리플들]

2002/10/19

뾰족한 부분 양쪽을 잡고 (원하는 만큼씩만) 위로, 옆으로 주~욱 잡아당겨주면 예쁜 나무 만들기 완성! ^^
근데 화륜님 아이디는 어디서...? 영화인가요, 지명인가요..? (끊을 수 없는 리플에 대한 욕구.. -_-;;)

2002/10/19

ash, chocochip, 무희님 아이디도 궁금.. 초코칩 중에선, `촉촉한 초코칩`이 제일 좋아요~ (야밤에 걸린 리플중독증엔 약도 없을 듯..)

2002/10/19
ash 

`언니네 이발관` 3집은 사셨나요? (3집이라니 정말 기쁩니다. TT) 제 아이디는 `ashes of time(동사서독 영어 제목)`에서 가져 왔고.. 모군, 모양, 모밴드 등과 아무 관련이 없답니다. ^^;

2002/10/19

우와~ 그렇군요.. 한때 제 방 안에 ashes of time이 찍힌 시퍼런 동사서독 포스터를 꽤 오래 붙여두었던 기억이.. 언니네이발관 3집은 지금 사러 나갈려구요.. 밤마실~ ~

2002/10/19
chocochip 

아, 딱 맞추셨습니다...

2002/10/19
chocochip 

그냥 한글로 초코칩 할라 했는데 그건 누가 벌써 사용하지 않았을까...해서 딴에는 머리 굴려 영어로 했건만 되려 더 헷갈리는 듯;;

2002/10/20
화륜 

화륜은 필명입니다,활활탈 화에 바퀴륜입니다만 만화화도 연상되고,, 만화의 열정에 죽고 살면서 구르는(멈추지 않고) ,,그런 삶이 모토라 화륜의 느낌이 어떤지 묻고 싶네요??
아 리플을 다는 쌈박한 재미!!! 자꾸하고 싶은 중독형상을 일으킨다 오는 새벽 또 합시다요 아싸야로~

2002/10/20
화륜 

두고보자의 발전을 위한 회비는 어떻게 내는지??,,계좌번호가 있으면 ,!!!

200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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