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lim |
실은 ... 지금이 벌써 2002년! 그러므로 최신버젼은 21세기에 들어 활동한 국내 순정만화가들 ... 이 되겠지요. (여하튼 세대교체가 너무 빨라서 곤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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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5 |
| chocochip |
아니,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이런;; 그럼 수정해서 `2000년도부터 활동한`... (백수는 세월가는 줄 모르는 ...) 세대교체가 빠르다는 것에 동감입니다. 가끔 주위 사람들과 `지금 인기있는 작가들 10명은 누굴까?`하고 꼽아보곤 하는데 그나마 90년대 말에는 간신히 꼽혔지만 지금은 도통 꼽아볼 수가 없어서요. 잡지를 끊은지 오래라 못느끼는 탓이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으음. -_-a (그래서 무슨 잡지를 사볼까 고민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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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5 |
| 무희 |
두고보자 8호에 놀라면서 새 편집장의 괴력에 감탄하고 있는 중입니다..후후후..칩님의 얘기는....따로 만나서 얘기를 계속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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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5 |
| halim |
참. 칩님의 홈페이지가 한 두어달 전부터 접속이 안되고 있군요. 야밤에 이사라도 가신 건지 ... 애독자로서 아쉬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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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5 |
| 횰 |
현재 다이어트 중인데, 초코칩님의 이름을 보는 순간 허기가.. ㅜ_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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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5 |
| ash |
전 글] 제 기준은 보이즈러브 계열이 아니면 반 개 삭감...(아니 농담인데 왜 돌을 던지고 그래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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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5 |
| capcold |
!@#...전에도 어딘가 고백한 적 있었는데, 0호에서 1호가 나오기까지는 한달. 1호에서 2호가 나오기까지는 두달... 뭐 이런 수식으로 전에는 진행되었더랍니다. -_-;;; 여하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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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5 |
| chocochip |
야밤에 이사했습니다, 얹혀살던 집에서 쫒겨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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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5 |
| M |
어디루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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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5 |
| chocochip |
...그것은...비이미일, 안갈켜주우지이...쿨럭쿨럭 (집수리도 해야되요. 뭐가 문젠지 바닥에 곰팡이도 잔뜩 꼈고. 책 정리도 덜 끝났고. 아아, 금전 문제도 있군요. 가까이에 좋은 분들이 살고 계셔서 즐겁긴 하지만..집들이 하려면 한참 걸릴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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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5 |
| chocochip |
근데 정말 m양님과 M님은 아무 사이도 아닌 겁니까?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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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5 |
| M |
저도 비이미일... --;; 웅.. 이렇게 써놓고 나니 어쩐지 동일인물이면서 연막피우는 것같이 되어버렸네.. 이렇게 된 김에 m양님과 삼단합체로봇이라도 같이 만들어야할 듯한 느낌이 드네요 ;) 저는 여하튼 M이 나무를 연상시키는 글자기 때문에 택한 것뿐이어요. 썰렁한 아이디라고 왕구박받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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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5 |
| 화륜 |
효효.. 님들 반갑습네다 ..20자평에서 보던 님들이라 친근감이 새록새록 (이곳은 처음 들어와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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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6 |
| ash |
화륜님 반가워요.. (왠지 하고 싶은 말을 다 리플로 다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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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6 |
| M |
근데 chip님 글에는 늘 엄청난 수의 리플이 줄줄이 올라오는 듯..리플을 불러내는 신통방통술을 쓰시는 듯!!!! 독자감상란의 최근 칩님글에도 현재 리플 17개 육박!!! (저도 하고 싶은 말은 다 리플로 달아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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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6 |
| chocochip |
왜 여지껏 안오시나 했지요, 화륜님. 그간 20자별점에서 남기신 코멘트 읽고 다른 장소(?)에서도 뵙기를 고대하던 참입니다. ^^ (고대하는 또 다른 분들로 T로 시작되는 분들도 몇분 되고... 한문으로 된 분들도... - -) M님, 다른 분이란 걸 알면서도 왠지 자꾸 묻고 싶어지는 심정을 아실랑가요(퍽!!). 댓글이 많은 건, 그 중 절반이 제가 단 거라서 입니다. 글을 남기는 것이 왠지 살신성인(사람들이 평소 하고 싶은 말을 댓글로 풀 수 있게) 같아서 자주 남겨볼까 싶지만 워낙 얌전하고 내성적인데다 수줍고 낯가림이 심한 저라서 쉽지 않군요;; (아니 실은, 워낙 잡담으로 뒹굴거리는 분위기를 풍겨서 덩달아 뒹굴거리시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횡설수설) (역시 하고 싶은 말 댓글로 풀자!)독자감상란도 그렇고 20자별점란도 그렇고 뭔가 새로운 독자층(?)이 들르고 있는 것 같아서 반가운 현상이라고 생각... 다만 말싸움성이 아닌 즐거운 토론이 되면 좋겠는데요. 저야 뭐 웃으면 복이 온다는 신조로 웃고는 있지만요. 기분이 나쁘다고 쓰는 글에는 그렇게 쓰면 `나쁘`다고 말하고 싶다는...그런 건 잼없어서 실여요. (빵이라도 주세요)(횡설횡설)(피곤하다 보니 말이 길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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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6 |
| M |
그러게요.. 저도 기분나쁘다는 글은 어지러워서리.. 잼없는 빵은 좋아하지만 잼없는 글은 어지러워요.. 글은 글일 뿐 기분나쁘지 말자! (글이랑, 글쓰시는 분 본인을 분리시켜 생각하면 그다지 기분 안 나쁠텐데..글에서의 평가가 글쓴 사람의 인격에 대한 평가로 이어지는 것은 참으로 알쏭달쏭하네요.. 으흐흐.. 이 핑계 저 핑계대면서 리플로 할말 다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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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6 |
| chocochip |
집에 잼이 넘쳐서요, 살구잼 다래잼 산딸기잼까지!! 산딸기잼 정말 맘에 들어요. 향이 왠지 장미를 떠올리게 하는, 딸기보다는 장미에 가까운 진한 향인데다 씨가 오도독 씹혀서요. 잼없으신 분께 나눠드리고 싶을 정도죠. ...근데 한번 왔다가 발 끊을 뜨내기들의 툭 던져진 한 마디에 진지하게 상대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심리는 좀 있습니다;; 배가 산으로 가는 일이 있더라도 왠간하지 않으면 다 나름대로의 의미는 있다고 태평하게 생각하는 접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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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6 |
| 무희 |
그 잼..저 좀 주세요. 빵과 잼을 같이 먹는 거 무진장 좋아하는 천성 통통체질 입니다. -_-;; 그나저나. M님은 번개에 안오시는거에요? 아, M님, 요즘 트랜스픽션 노래 들어보셨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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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6 |
| chocochip |
무희님은 M님의 정체를 아시는군요! +_+ 나무라니 자작나문가요? 전 과실수 쪽도 좋아하는데...(횡설수설) 한번 들르고 갈 거라면 이것저것 기사들도 좀 많이 읽어보고 가지 달랑 저거(?)만 보고 저거 안에서만 옴짝이다가 가버리나, 쩌업. 서운한데...쫌만 더 놀다가라~ ......라고 20자별점을 이것저것 뒤적거리다가 생각나서. 최근의 방문객 중 스포츠서울 인터뷰를 보고 찾아온 사람이 꽤 될 거라는데 한 표! (매니아 운운한 대목에서 매니아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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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7 |
| M |
트랜스픽션.. 아직 못들어봤는데.. 여기저기서 호응이 대단하네요(꼭 들어봐야지). 요즘은 며칠전에 구한 daytripper의 `수중기`를 들으면서 딩가딩가..이 한곡 땜에 앨범을 덜컥 사버리고 말았네요..그러고보니 오늘은 언니네이발관 3집 나오는날!!! (꾸에에.. 왕산만하여라..우와 저기 새봐라..-_-;;) 번개는 가볼까 주섬주섬 나서다보면 꼭 엉뚱한 데서 저를 찾는다든지, social phobia가 도져버린다든지.. 뭐 그렇게 되어버리네요..^^ 참! chip님! 무희님은 제 정체 몰라요. 무슨 나무인지는 별로 안 중요하니까 비~밀 (휴... 할말 다했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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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7 |
| chocochip |
...와아;; 감상 게시판도 보니까...무서워서 앞으론 감상도 못쓰겠군요;; 감상은 그냥 읽고서 느낀 이러저러한 걸 쓰는 거 아니던가... 음, 하긴 학교다닐 때 냈던 독서 감상문 중 한개도 뽑혔던 적 없던 내가 감상에 대해 뭘 알겠어... 앞으론 감상도 자유게시판에 올려야 마음 편할까나;; 관심이 생겨서 굿모닝 티처 볼까 했는데 무섭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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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7 |
| M |
거기도 거기려니와.. 신중하게 토론하자는, 좋은 의도에 대해서만 토론하는 건 도대체 뭔지.. 의도가 아무리 좋다 해도, 그 결과 말도 못 꺼내게 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너무 많은 것을 고려하여 공을 들이다보면 오히려 세워야될 축대를 못 세워서 탑이 무너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덜커덩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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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8 |
| 화륜 |
저의 내멋대로 20자평을 기억해 주시다니,,,부끄@@ 어느날 한방에 날린평이라,,,작가분들에게 지송하지만 ,,이런말이 있듯군요` 생각할 시간을 가지면 솔직한 답변이 아니다라고 재결산된 부활의 누가 그럽디다 ` 어제의 용사가 다시 뭉쳤고 에또,, 오늘에 만난 인연으로 수박이라도 서리해서 나눠먹고 싶네여 원두막에서 종종 두고 두고 봐야겠네여 , 서리하다 걸리면,,,냅따 뛰는거죠 ㅋㅋ(20자평이라도 뱃심이 있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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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9 |
| chocochip |
수박인 줄 알고 들고서 열라 뛰었는데 와서보니 축구공이면...야밤에 족구하는 거죠. +_+ 어느날 한방이었나요? 날짜 보면 분산(...)해서 써있던데. ^^ (이런 것까지 체크했었다니 그때 정말 백수였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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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9 |
| 화륜 |
헉 그것까지,,큰섬만 생각하고 작은 섬들은 그냥 그냥..점빨처럼 ,,보기좋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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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9 |
| 화륜 |
다시가서 보니 3일에 걸쳐,,,7월의 중순경에 잠 못드는 밤에 ??왜 기억들은 몰려서 생각이 들죠... 두고보자에서 만난 사람들은 조기 축구회결산 될 일은 없겠네요 야밥축구팀은 몰라도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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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9 |
| ash |
M이 나무 모양이라니 좋네요 ^^ 그럼, m양님 아이디는 어디서... [그런데, 뭔가 만담 리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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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9 |
| M |
뾰족한 부분 양쪽을 잡고 (원하는 만큼씩만) 위로, 옆으로 주~욱 잡아당겨주면 예쁜 나무 만들기 완성! ^^ 근데 화륜님 아이디는 어디서...? 영화인가요, 지명인가요..? (끊을 수 없는 리플에 대한 욕구..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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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9 |
| M |
ash, chocochip, 무희님 아이디도 궁금.. 초코칩 중에선, `촉촉한 초코칩`이 제일 좋아요~ (야밤에 걸린 리플중독증엔 약도 없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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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9 |
| ash |
`언니네 이발관` 3집은 사셨나요? (3집이라니 정말 기쁩니다. TT) 제 아이디는 `ashes of time(동사서독 영어 제목)`에서 가져 왔고.. 모군, 모양, 모밴드 등과 아무 관련이 없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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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9 |
| M |
우와~ 그렇군요.. 한때 제 방 안에 ashes of time이 찍힌 시퍼런 동사서독 포스터를 꽤 오래 붙여두었던 기억이.. 언니네이발관 3집은 지금 사러 나갈려구요.. 밤마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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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9 |
| chocochip |
아, 딱 맞추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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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9 |
| chocochip |
그냥 한글로 초코칩 할라 했는데 그건 누가 벌써 사용하지 않았을까...해서 딴에는 머리 굴려 영어로 했건만 되려 더 헷갈리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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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0 |
| 화륜 |
화륜은 필명입니다,활활탈 화에 바퀴륜입니다만 만화화도 연상되고,, 만화의 열정에 죽고 살면서 구르는(멈추지 않고) ,,그런 삶이 모토라 화륜의 느낌이 어떤지 묻고 싶네요?? 아 리플을 다는 쌈박한 재미!!! 자꾸하고 싶은 중독형상을 일으킨다 오는 새벽 또 합시다요 아싸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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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0 |
| 화륜 |
두고보자의 발전을 위한 회비는 어떻게 내는지??,,계좌번호가 있으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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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