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줄로 늘어선 사람들
노릿하게 구워져 조용하다
프로필렌수지처럼
단단하게 밀봉하고 있는 일광,
찢는다
우르르 차에 오르는
새로운 크래커 / 이순현
퇴근 길, 이 시를 읽고 순간 극락사과군을 떠올려버렸어요.
푸웃..감수성자체가 변해버린듯한...남자의 로망이라거나..극락사과군이라거나..
거짓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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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 Read : 496, IP : 210.179.229.252 2002/10/23 Wed 16:35:54 |
| ash |
`거짓말이지만`이 주제인 듯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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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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