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고 부유하는 휘시만즈의 노래 둘.. (파일로 올리고 싶지만, 요즘은 쉽게 찾을 수 있으니까...) ----------------------------------------------------
MELODY
music com'on rockers! com'on rockers! music com'on rockers! com'on rockers!
햇빛이 잘 들어오는 이 방에는 음악은 마술을 부른다 지상 7미터 이 방에는 태양은 사람을 바꾼다
hey music com'on rockers 나는 melody 어두운 멜로디 언제나
창문으로부터 채앵 날아들어오는 빛에 머리가 찌잉 울렸다 20년전에 봤던 것처럼 아무 것도 아닌 세계가 보였다 금방 끝날 행복 금방 끝날 즐거움 왜 이렇게 슬픈 것일까
다음 2시간만 꿈을 꾸게 해줘 먼지와 빛을 맛있게 먹고 흔들 리는 템포 속에서 본 적이 없는 얼굴이 보인다 너는 지금, 지금의 그대로라네
흐르는 뮤직 어두운 멜로디 네가 준 메시지 보이는 경치 창틀 그대로를 연필로 그린 것 같아
흐르는 뮤직 어두운 멜로디 먼지의 냄새가 난다. 보이는 경치 창틀 그대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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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かれたBABY (얼빠진 Baby)
슬플 때 떠오르는 것은 언제나 너의 얼굴이었다 슬플 때 웃는 것도 언제나 너에 관한 것이었다
사람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힘이 필요하거나 하기 때문에 슬픈 밤을 만나면 네 생각이 떠올라
창밖에는 빛나는 별하늘 너는 보이지 않는 마법을 일으켰다 나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으켰다 그런 기분이 들었어
멋진 너는 Baby 얼빠진 나의 Baby 밤의 빈 틈에 kiss해줘 달밤의 Baby 얼빠진 너는 Baby
멋진 너는 Baby 얼빠진 나의 Baby 밤의 빈 틈에 kiss해줘 우울할 때도 Baby 얼빠진 너는 Baby
슬플 때 떠오르는 것은 언제나 너의 얼굴이었다 슬플 때 웃는 것도 언제나 너에 관한 것이었다
------------------------------------ 저는 취업 준비로 바쁩니다... 지금처럼 자주는 못 오더라도 종종 놀러 와서 계속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차갑고 강한 바람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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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457, IP : 211.216.142.144 2002/11/06 Wed 15:21:06 → 2002/11/06 Wed 19:4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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