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트킹 복간판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기대하지 못했던 하드커버에 깔끔한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소중한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던 아주아주 예전에 구입한 로보트킹은 이제 잘 포장해서 땅속에 묻어두어도 될 듯 합니다.
스페셜북의 도움주신 분들의 이름에 두고보자의 김낙호님의 이름이 있어서 감사드리러 왔습니다.
아~~ 수업 들을때 사진이라도 한방 찍어둘걸.
두고보자의 이름이 영원히 기억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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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 Read : 605, IP : 211.111.152.140 2002/11/11 Mon 10:08:25 |
| 깜악귀 |
과연.. 인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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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11 |
| 횰 |
과연.. 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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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11 |
| 횰 |
돈 한푼 안받고 인터뷰를 해주셨다는 소문이 들리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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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11 |
| 깜악귀 |
음.. 가격파괴까지.. 쯥... 동업하는 사람들한테 말도 없이 넘 한 거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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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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