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집을 떠나있게 되서 미리 인사를 드립니다. 11일날 출발이니 여기 들어오는것도 10일까지로군요.
자리를 잡고 컴을 구하면 다시 들어올수 있겠지만 일단 그쪽 사정을 봐야 알수 있을것 같아서 언제 다시 찾아올지는 장담을 못하겠군요.
짧은 기간동안이었지만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고, 무수한 성원(?!)과 짱돌을 던져주신 게시판의 동료 여러분들, 두고보자의 운영진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럼 가까운 시일안에 또 뵐수 있기를 바라며.
J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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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524, IP : 211.54.27.44 2002/03/07 Thu 23:3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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