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 정몽준 단일화.. 노무현으로 결정. 노무현 참 드라마틱하군요. 노무현을 보고 있으면 적어도 지루하진 않으니.
노무현으로 단일화됨에 따라서 권영길 후보의 표는 정몽준의 경우보다 깍일 예정이고,
그리고 이회창과 노무현은 과연 대결다운 대결이 될런지?
노무현은 저렇게 당선이 된다 한들..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이제 크다기에는 작고, 작다기에는 크게 된 (오오 장족의 발전!) 권영길 후보는 과연 이-노 사이에서 민노당의 정치적 입지를 어느정도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인지. (이젤론이다 이젤론)
정몽준은 과연 대선 이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지.
근데 김종필은 어디 간건지.
김민석은 이제 한나라당으로 가나? "비판받지 않을 기득권을 한 번만 더 버리고자 한다" 라고 하려나? 아니면 "우린 다시 만날 것이다"라고 ... 하려나. "I'll be Back"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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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라인하르트 로엔그람의 얼굴에 이회창이 보이고 양 웬리의 얼굴에 노무현이 겹쳐보이는데, 전혀 얼토당토않은 비유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게 눈 앞에 떠오르는 것을 막을 수가 없어서 한동안 곤욕스러웠음.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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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 Read : 812, IP : 211.111.134.178 2002/11/25 Mon 18:46:34 → 2002/11/25 Mon 18:51:18 |
| chocochip |
확실히 지금으로선...당선되더라도 리더쉽 부분이... - -;; 귀중한 한표를 어디에 던져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입니다;; 그래도 이회창 대통령 보다야 노무현 대통령에서 민노당 입지가 확장되지 않을까요...(너무 당연한 소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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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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