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을 깨고 들어와보니 tepi님이 제 글에 답변을 해주셨는데, 제 글이 왜곡된 면이 없지않아 있어(문법에 맞나?), 좀 신경을 기울여 답글을 썼더니 1시간하고 20분을 소비하고나자, 갑자기 허무개그 한 컷을 시연한 느낌이 드는 건...^^;
-이제 곧 12월 인데, 두고보자 분들은 2002년 best&worst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독자들을 위한 임시 투표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 주는건 어떠할런지...
-이제 10일 후면 제대 1주년(밖에)이 되는 군요. 여기 예비군 수준을 뛰어넘은 분들이 보기에는 시퍼런 애송이처럼 보일 테지만, 나름대로 그것에 세월 무상을 느끼는 중..;;
-이번주는 당장 시험도 없고(다음주), 리포트도 없어서 마음이 여유로와 이렇게 뮝기적 대는데, 미리미리 공부해 놓고, 미리미리 작성해 놓는 건 왜이리 어려운지...아마 아직 덜 배고파봐서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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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 Read : 486, IP : 203.240.170.77 2002/11/26 Tue 05:46:04 |
| 깜악귀 |
헉.... 독자가 제안하는 기획이군요. 음.. 생각해볼 일입니다. 다음 회의에 안건으로 올리겠다고 약속드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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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6 |
| chocochip |
2002년 만화계 10대 사건....같은 건 없나요? (쓸데없는 가쉽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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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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