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cold |
!@#... 많은 영향이 있음. 예를 들어서 이회창은 문화 지원 관련 예산 삭감을 공언하고 나섰음. 현재 컨진등을 중간다리로 하여 벌려놓은 유통망 전산화 사업이나 연구 프로젝트, 출판 지원 사업 확대방안 등 여러 만화지원사업 기획들이, 잘못하면 시작도 못하고 골로 간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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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6 |
| capcold |
!@#... 하지만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언젠가...시간 많을 때에.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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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6 |
| capcold |
!@#...인물중심의 사고는 위험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당의 정책성향이라는 측면을 (아무리 한국이라 할지라도!) 과소평가하는 우를 범하면 안된다고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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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6 |
| 깜악귀 |
제가 각 정당의 정책을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기 때문에 오류가 있는 내용을 썼군요. 승복. 정책성향을 과소평가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음. 각 정당의 문화정책을 좀 살펴볼 필요가 있을 듯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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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6 |
| 마나 |
지금 생방송으로 후보들 나와서 질문에 답하는 프로를 하는데요. 이회창씨, 문화진흥기금을 현재 4천5백억원에서 1조원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하는군요. 이거 진짜 가능한 소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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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6 |
| 깜악귀 |
음. 어느 쪽이 진짭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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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7 |
| ....... |
저도 어제 봤는데 많이 생각했던 질문인듯 자신있게 말하더군요. 표긁으려고 공갈을 치는건지. 나중에 예산이 없어서 안되겠다. 이러면서 뻥치는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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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7 |
| capcold |
!@#...이사람, 갈피를 못잡겠군요. 이제는 또 늘리겠다? 아니, 국방비도 늘리고, 교육비도 늘리고, 이젠 뭐 다 늘리겠다는군요. 그렇다고 해서 세금을 더 걷겠다는 말을 한 적은 또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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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7 |
| capcold |
!@#... 한가지 확실한 건, 적어도 실무의 공무원 동네 사람들은 삭감 쪽이 본심이다... 라는 쪽을 생각하고 있더라는 현장 분위기. (나도 솔직히 이회창의 기존 행태를 볼 때 이쪽이 더 설득력 있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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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