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시일 안에 또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슬로건이나 사명감같은 뉘앙스의 "만화 사랑"같은 의미가 아닌, 그저 생활의 일부로서 자연스럽게 만화를 즐기고 창작에 동참하는 분들이라면 서른이 넘고 마흔이 넘어도 언제 어디서든 또 함께 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야구와 영화, 그리고 만화는 '사랑'같은 말로는 설명하기 부족한 제 인생 자체이니까요.
J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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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474, IP : 211.106.125.207 2002/03/10 Sun 18:52:27 → 2002/03/10 Sun 18:5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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