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 4, Read : 346, IP : 211.111.134.178 2002/12/23 Mon 09:24:51 → 2002/12/23 Mon 17:43:25 |
| ash |
파하핫 (흠흠--;) |
 |
2002/12/23 |
| 깜악귀 |
이런 것이 당시에는 참 파격적이었겠지만, 지금 봐도 파격적이라는. (물론 맥락이 다르겠죠) ^^ |
 |
2002/12/23 |
| scotthall |
오~ 저니의 고전이군요. 이 곡이 수록되어있는 앨범 `프론티어즈`의 자켓 일러스트는 꽤 인상적이라는... 현재 이 곡은 대일본 프로레스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중 하나. 요코하마를 거점으로 활동중.)의 야마가와 류지 선수가 입장곡으로 쓰고 있답니다. 올려주신 뮤비보다는 억수로 화려하게 옷을 차려입고 나온다는... (`프론티어즈` 앨범은 1983년 작이라고 하네요. 그럼 보물섬이 나오고 있을때란 얘긴데... 오래도 됐다...) |
 |
2002/12/24 |
| 깜악귀 |
흠. 어쩐지, 그럼 르네상스보다 오래된 취향이었군요.. -- |
 |
2002/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