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횰 |
저는 이제 바랏두르만 모으면 된답니다. 흐뭇흐뭇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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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0 |
| M |
부러워라..ㅠ.ㅠ 하나씩 모으기 감질나요.. 눈 딱감고 세끼 햄버거로 때워버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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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0 |
| chocochip |
난장이 여자에게도 수염은 있다고 합니다. 외견상 남녀구별이 힘들고 여자 역시 남자만큼이나 힘이 세서 일하는 걸 좋아하고.. 그런 이유들도 난장이 인구가 줄어드는 요인이라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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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0 |
| 깜악귀 |
무엇보다 엘프와 난장이는 번식력이 약해서 전쟁을 한 번 치루면 그 타격이 인간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대신 수명이 길긴 하지만... 죽으면 수명이 다 무슨 소용이람. 인간이야 뭐 몇 번의 제노사이드를 치루고도 다시 눈 앞에 보이는 모든 땅에 모래알처럼 번식하는 종족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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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0 |
| 깜악귀 |
글구.. 레골라스를 의식하는 것은 남자일지라도.. (갑자기 인터넷에 돌던 반지의 제왕 팬픽 생각이 나는군요) `레골라스가 주인공인 반지의 제왕 2편` 그제 봤습니다. 김리는 디즈니의 코미디 조역처럼 되었더군요. 난쟁이들은 그렇게 개그스러운 종족이 아닌데..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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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0 |
| 깜악귀 |
하여튼 레골라스가 귀여운 김리와 의젓한 아라곤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살아돌아온 아라곤에게 이븐스타를 돌려주면서 자신감에 흐뭇해하는 레골라스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우리 사이의 은폐막이니까 어쨌든 걸고 있어야 해`라는 눈빛... | 글구 뒤이어 나오는 1000명의 레골라스 클론 군대.. 는 마치 스타워즈의 클론 군대를 연상케 했지만 훨씬 더 멋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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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0 |
| 횰 |
방금 바랏두르 축조에 성공했습니다 (^^v)내년엔 절대반지를 준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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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0 |
| 횰 |
아라곤은 역시 프로도와...(에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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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0 |
| ash |
저도 아라곤x프로도에 찬성. `비밀일기`는 정말 원츄입니다. (T.T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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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0 |
| M |
우엥.. 큰일났당. 반지의 제왕 세트가 내일까지라는 사실을 이제사 알게됨..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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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0 |
| chocochip |
어떤 거길래 그리도 좋아하시나 심히 궁금했건만 내일까지라니... 부록받으러 30분을 걸어가기도 거시기~ 하고. 누가 구경 좀 시켜줌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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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1 |
| ash |
M님 나중에 저도 구경시켜 주세요..^^ 어쨌든,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반지..`를 세 번씩 보는 건 정말 즐거운 이벤트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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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1 |
| 무희 |
아아아아아.........아라곤이 주인공인 반지의 제왕 2편이라구요.. T_T 넘 좋아..훌쩍....그나저나 칩님은 다리에 쥐가 나셔서 `불참`하셨다지요..^-^ 누구한테 들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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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