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후면 정말 2003년이 되는군요..
오늘은 추모집회가 자정 넘어서까지 있다 하고,
저는 대학로에서 머리 싸매고 있어야 하는군요.
무슨 소리일까...........??
노래는 라세 린드의 해피 뉴 이어
주절주절 인사대신 노래로 새해인사 대신하렵니다.
이곳에 계신 많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상투적이지만, 새해에도 좋은 인연이 계속되길 바라고 두고보자 분들의 건필을 빌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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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328, IP : 211.176.161.169 2002/12/31 Tue 11:4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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