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모님과의 대화에서 잠깐 나왔는데 약속해놓고 그새 잊고 있다가 오늘에사 스캔;;
Sarah Bernhardt의 1860-1865년경 사진인 듯. 알폰소 mucha의 그림에 그녀의 이름이 자주 나오죠? 그녀가 주연을 맡은 연극의 포스터라나 뭐라나... 실물은 어떤 사람일지 궁금했는데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열화당 사진문고1 / 나다르 Nadar 강운구,권오룡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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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6, Read : 374, IP : 218.50.134.120 2003/01/05 Sun 22:00:31 |
| ash |
좋은데요 ^^ 본격적인(?) 아르누보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열화당 사진문고 좋아했는데, 재고로 빠지더니, 보완해서 새로 나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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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5 |
| miao |
사라 베르나르는 당대의 가장 각광받았던 연극 배우로,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준 뮤즈로도 유명합니다. 푸치니는 사르두가 베르나르를 위해 만든 5막짜리 연극을 보고 감동한 나머지, 동명의 오페라를 작곡하기도 했었고, (이것이 토스카입니다.) 알퐁스 뮈샤에게는 연극 지스몬다의 포스터를 제작할 기회를 주어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해주기도 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뮈샤에 대해서는 좋은 한글 페이지가 있습니다. 지스몬다 포스터도 보실 수 있고요. http://mucha.new21.org/ 최근 아르누보와 라파엘 전파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적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곳곳에서 글과 책들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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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5 |
| 무희 |
열화당 사진문고에서 있을 줄이야....스캔 감사. ^-^ 칩님 혹시 구체관절인형 전시회 관심있어요? 올쏘 게시판 들러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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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5 |
| c |
miao님, 좋은 정보 감사... 얼핏 듣고 지나쳤던 이야기였는데 자세히 듣게 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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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5 |
| 횰 |
앗~ 제가 구체관절인형 관심 있어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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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6 |
| ash |
저도 구체관절인형! 전시회 하나요? @.@ / miao님 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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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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