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중앙일보 S12면이군요.
평소에 안보던 신문을 집어든 순간 저는 놀란 것입니다.
거기에는 두고보자 모님의 이름이 당당히 나와있고
사진에는 옆의 두명의 쾌활한 웃음과는 다르게 싸늘한 비웃음을 띠고 있었던 것입니다.
만화비평 '두고보자'를 운영하며 '만화의 미래' '만화의 이해'를 번역한 XXX(XX)씨라고 소개된 이 모님의 정체는 말안해도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이것으로 본명과 나이가 만천하에!
역시 전의 모님의 홈페이지에서처럼 마스크를 쓴 사진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며 웃어보기도 하고...
어쨋든 관심있으신 분들은 기사를 한번쯤 읽어보시는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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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492, IP : 211.219.40.49 2003/01/06 Mon 18:5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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